연휴때 경험해본 갤럭시 술이[10]
겨울이 끝나가면서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네요
어제는 느낌이 쌔하더니 오한이..
결국 새벽에 급하게 약먹고
지금까지 뎅굴뎅구
조금 건조해서 창문을 살짝 열었더니
차가운, 기분좋은 바람이 부네요
딱 30분만 더 굴러다니겠습니다~
겨울이 끝나가면서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네요
어제는 느낌이 쌔하더니 오한이..
결국 새벽에 급하게 약먹고
지금까지 뎅굴뎅구
조금 건조해서 창문을 살짝 열었더니
차가운, 기분좋은 바람이 부네요
딱 30분만 더 굴러다니겠습니다~
댓글 18
이럴땐..살.아..아닙니다.ㅡㅡ; 몸조리 하세유@@;
이럴땐 뽀뽀 쪽~♡이 최고입니다ㅋㅋ
대추생강차 크게 끓여놓고 물처럼 드새우@_@키키킼
생강 말린거 차처럼 끓여마셨는데 이상하게 목이 아퍼요ㅜㅜ
이리댕굴 저리댕굴`ㅡ`
뎅굴거림은 사랑이죠ㅎㅎ
몸 축나지 않게 일하셔요. 아프면 나만 손해래요. ㅜ.ㅜ
겨울보내고나면 여기는 다들 골골거려요ㅎㅎ 저도 3월에는 병원투어 해야되네요ㅜㅜ
감기엔 판콜가루약이 좋아요
저는 테라플루 먹었어요 제 비염에 효과가있어서 달고살았네요ㅜㅜ
아침에 종량제 봉투 버리고 빨래 돌리고 지난해 배추도 정리하고 하루가 바쁘네요.
횽님댓글보니 문득 겨울냉이로 끓인 된장국 먹고싶네요ㅎㅎ
몸보신 좀 해보아요
저한테 몸보신은 잠인가봐요ㅎㅎ
전 출근해서 교육인데…. 한개도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일주일뒤에 경력자들 뺨때리게 되실거예요ㅎㅎ 홧팅!
어제는 따뜻했는데 오늘은 겁나추움요. 50년 넘게 살았음 우리나라 날씨 적응할때도 됐는데.ㅜㅜ. 건강이 젤 중요합니다. 뒹글뒹글 부럽습니다ㅜㅜ
오늘은 어제보다 살짝 추운듯해요 계속 뒹굴거리고싶지만 이제 나가봐야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