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그랜저255일 전저 마라톤 풀코스도 완주하고 그런데.... 여친이 어디 쇼핑가자하면 좀 가기 싫습니다. 일단 다 둘러봐야되고...한번 왔던곳 또 와야하고... 내가 보고 싶은곳은 패싱해야되고. 마라톤 완주보다 쇼핑 따라가는게 더 힘듭니다.2답글공유신고
배홍동비빈련255일 전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닐테고 분명히 이것저것 사면서 남편이 맥주나 과자같은 간식거리 담으면 폭풍 잔소리와 함께 다시 갖다놓고 몇번 반복한뒤 남편이 마트안갔을듯1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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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전자기기 보든지 본인 마실 맥주 고르라 하고... 말하려다가.. 그래도 3시간을 기다려야 한다는데..서.. 아... 해버렸네..
난 마트가면 이것저것 구경할게 많아서 잼있고 좋드만...
저 마라톤 풀코스도 완주하고 그런데.... 여친이 어디 쇼핑가자하면 좀 가기 싫습니다. 일단 다 둘러봐야되고...한번 왔던곳 또 와야하고... 내가 보고 싶은곳은 패싱해야되고. 마라톤 완주보다 쇼핑 따라가는게 더 힘듭니다.
남편이 첨부터 그러진 안았을듯..이해감..
3시간동안 볼게있다는게 놀랍다..결국은 정해진물건만사는건데..
한시간을 걸어도 란피곤한데,신기하게 마트 따라다니면 10분만되도 지겨움.
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닐테고 분명히 이것저것 사면서 남편이 맥주나 과자같은 간식거리 담으면 폭풍 잔소리와 함께 다시 갖다놓고 몇번 반복한뒤 남편이 마트안갔을듯
무슨 사연이 있을꺼야 난 나를 너무 좋아했던 여자친구가 정육코너서 일하길래 안간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