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가 어슬렁거리며 가고 있는데 안간들이 뒤에서 나타나 갑자기 쾅 소리를 낸다.
무서운 사자도 놀라 당황해한다. 피와 살로 이루어진 동물들은 다 똑같다.
신용정보기법에서 뒤에서 나타나 차문을 갑자기 세게 닫아 사람을 놀라게 한다면 그리고 지속적 소음에 시달려 청각과민 상태라면 그 대상자는 놀라는 것을 넘어 소음에 따른 고통까지 느끼게 된다.
그때 나쁜넘은 자신이 가지고 다니는 흉기로 소리를 낸 자들을 다치게 한다. 사실 흉기가 일반적 운동기구인 아령이라면 흉기가 아니지만 그의 손에서는 망치가 되어 흉기가 되는 것이다.
내가 볼때 언젠가는 그런일들이 일으나지 않을까 싶다.
누군가 아령을 가지고 묻지마 폭행이 이루어졌다면 그들의 기법에 일으난 일이라 짐작하면 될것 같다.
보통의 사람은 소리나는 쪽으로 처다보며 분노의 눈으로 쳐다보거나 겁에 질려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지속적 사악함이란..
청각과민상태가 소리에 고통울 느낀다는 것을 알며 행동하는 보통사람들의 사악함이다.
인간들은 싱처 받은 짐승도 돌보아 주어 자연으로 돌려보내준다.
그런데 보통사람들이 자신들의 밥과 돈을 위해 청각과민의 상태임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소음발생을 의도 하였다면 그사악함은 지속적 사악함이 될것이다.
신용정보 기법에 동원 사람들이 사회적 약자라 하여도 그 행위에 신용정보기법의 의도가 있다면 보이는 사실과 달리 지속적 사악함이 라 할것이다.
조선시대 불의에 항거하기 위해 모의하다 밀고로 잡혀가는 경우 그 밀고자는 대부분 그 집 종넘들 이였다.
종넘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밀고 하였고 그리고 제일 먼저 역모에 휘말려 신분이 떨어진 주인의 부인과 아가씨를 겁탈한 자들이였다.
그 종넘들이 평소에는 사회적 약자 였지만 처지가 조금만 자신들에게 유리해져도 이익을 위해 언제나 사악하게 행동하였다.
역사는 이 종넘들을 간단히 다르고 넘어갔었다.
사실 부끄럽기 때문이다.
항상 자신들의 핍박 받음을 내세우고 사회적 약자 임을 내세웠지만 그런 자들의 뒤에는 검은 속을 가진 자들이 점잖은 모습들로 돈과 밥을 함께 나눠 먹고 자신들 뜻대로 하였다..
우리는 사화적 약자나 보호대상자를 당연히 돕고 보호해 주어야 한다.
그러나 그증에는 그속이 더러운자들아 상대의 약점을 알게 되면 공격하는데 주저함이 없었다.
내가 신용정보의 기법을 받아내며 거리와 가게 등 현장을 보며 알게돤 진실이었다.
따라다니기와 소음발생으로 청각과민 상태가 되면서 미처간 사람들과 스스로 투신이나 자살로 삶을 마감한 사람들은 어떻게 할것이가..
묻지마 범죄를 규명해 보면 대부분 자신이 왜 그렇게 까지 못난 행동을 하였을까 자책한다.
사실은 신용정보의 기법에 대상자들이 병들어 ( 심리압박과 청각과민) 그렇게 된줄 모르는 것이다.
그러니 설명하기도 힘들어 한다. 말을 잘못하면 과대망상이라 할것이기 때문이고, 정신이 온전치 못하게 되어 조리있게 설명하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속적 사악함이라 지명한 것이다..


댓글 3
청각과민증을 유발하면서 삼리압박을 위해 따라다니며 소움을 박자에 맞춰낸다.소리룰 극대화하여 자신을 공격하고 있다 착각하게 하는 기법이다..
사회적 약자를 꼭 포함시킨다. 왜 그럴까 묻고 또 자문해보다 이들의 기법이 사람들에게 정당한 일 깉이 느껴지게 하는데 이만한 것도 없는것 이였다..
스스로 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고 그들이 대상자에게 맞아 죽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상태를 그들을 지휘하는 자들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