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상봉터미널
호르무즈 위기 속 90만배럴 비축유 해외로…석유공사 긴급 감사
글로벌 원유 확보 전쟁 속 석유공사 '우선구매권' 행사 안 해
산업부 "규정 위반 엄중 문책"…에너지 안보 허점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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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결이 박아놓은 석유공사 사장이 정유사들이 가진 비축유를 우선구매권을
행사해서 사들여야하는데 이 전쟁통에도 우선구매권을 행사 안해서
비축유 200만 배럴에서 90만 배럴을 정유사가 해외에다 팔아먹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한다 잘 한다 잘한다
대왕 고래 기획한놈 승진 시켜줄때 부터 알아 봤다.


댓글 2
개석렬 윗대 죄은순이 여기저기 벌리고 빨고 다닐때 쥐새끼때 부터~
찢찍이들의 평균 지능이 엿보이는 글. 석유공사의 전직 사장은 작년 11월에 퇴임했고 현 사장은 이재명이 임명해서 3월5일에 취임한 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