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대원 1"진짜, 이런 미사일이 떨어지는 건 처음 본다니까."
하마스 대원 2"맞아, 그래서 우리가 그게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지하드] 소행이라고 하는 거야."
하마스 대원 1"뭐라고?"
하마스 대원 2"사람들이 그게 팔레스타인 이슬라믹 쪽 거라고 하네."
하마스 대원 1"우리 쪽에서 쏜 거라고?"
하마스 대원 2"그런 것 같아."
하마스 대원 1"누가 그래?"
하마스 대원 2"미사일 파편이 이스라엘제 파편이 아니라 우리 쪽(현지) 파편이라고들 하네."
하마스 대원 1"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이름 삭제]?"
하마스 대원 2"근데 맙소사, 하필 터질 곳이 거기밖에 없었대?"
하마스 대원 1"됐고, 그래 [이름 삭제], 걔네가 병원 뒤쪽 묘지에서 쐈대."
하마스 대원 2"뭐?"
하마스 대원 1"알 마아마다니 병원(알 아흘리 침례 병원) 뒤에 있는 묘지 쪽에서 쐈는데, 오발이 나서 자기들 위로 떨어졌대."
하마스 대원 2"그 뒤에 묘지가 있어?"
하마스 대원 1"알 마아마다니 병원이 딱 그 구역(단지) 안에 있잖아."
하마스 대원 2"그 구역에 들어가면 어디에 있는데?"
하마스 대원 1"구역에 들어서면 시내 쪽으로 가지 말고 알 마아마다니 병원 오른쪽에 있어."
하마스 대원 2"응, 어딘지 알아."
* 오폭으로 자기 지역 병원 폭발시킨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나눈 대화 .
- 왜 하필 병원 근처에서 로켓 쐈을까?? 공격을 피하기 쉽고 혹시 공격 받더라도
상대방을 국제 비난 받게 만들기 쉬워서.
환자들 있는 병원 지하를 무기고, 작전 회의실로 사용.
어린 아이 폭격이 미국 오폭인지 이란 자폭인지는 모르겠지만, 민간인 취약시설을
방패 막이로 사용하는 전략을 충분히 쓰고 있을거란 예상이된다.
그따위 저질스러운 방패막이로 자기 국민을 내세우는게 정부인가?? 힘이 그렇게 없으면
개기지를 말고 항복을 하던가...
우리 민족은 식민지 시절에도 민간인과 약자들을 방패삼아 광복활동을 하지는 않았는데,
저 나라들은 진짜 자기 국민들을 도구로 밖에 안보나 ??
스스로 국가라고 말하지를 마라. 쪽팔린 줄 알고, 힘이 없으면 엎드려서라도 국민을 살리는게 진짜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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