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윽시 자게 으르싱들 ㅠㅠ[13]
시니컬하게 꼬나 볼 필요 없습니다
응원하는데 돈 드는것도 아닙니다
김부겸 출마선언 하는데 잘하더만요 . 육두문자까지 섞어가며
그동네 사람들 좋아하는 요소도 갖췄습니다
대구중학교-경북고등학교-서울대학교 . 아주 환장 합니다
특히 경고아입니까 . 지역에서 이미 경고 유지들 뭉쳤다고 합니다
'우리가 남이가' 이거 하나로 수십년 당했습니다
지방에서는 고상하게 할 필요 없습니다
대구에서는 '우리가 호구가 ?!'
부산에서는 '우리가 느그 시다바리가?!' 가 통합니다
이진숙 나오면 '여자가 머한다고' 해주고요
선거에 필요한 구도 인물은 이미 앞섭니다
필요한건 기세와 바람인데 우리가 끌 필요는 없습니다
응원안할거면 일기장에 혼자 적읍시다
초 칠 요 없습니다


댓글 4
맞쥬..과거가 어떻든 또 속든 지금은 된다고 응원하고 밀어주는게 우선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렇게 해야죠. 그럼 트럼프처럼 장사꾼 하다가 대통령하는게 좋습니까? 당연히 국회의원을 해보던가 지자체장해서 행정능력을 보여주던가 하고 대통령 해야지 대구 먹고 찐본색 드러내면 어떻습니까 . 그것도 능력입니다
별 희안한 사람 다보겠네 . 그럼 그동안 지켜보기만 했으면 앞으로 뭘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