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루루163일 전수억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생활 하셔서 53에 돌아가셨을수도 있고 그생활하셔서 스트레스로 더 일찍 돌아가셨을수도 있고 아무래도 오래 살아야겠다라는 의지가 있으면 더 살겠지0댓글
그리피Jr163일 전사실 타고 난 게 크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하는 이유는 타고난 단점을 어느 정도는 관리로 만회할 수 있기 때문이죠. 관리한다고 무조껀 무병 장수하는 건 아니지만, 안 했을 때랑 비교해서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살 확률이 올라간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0댓글
댓글 15
일빈적으로 건강한 삶을 사셨지만 직장 스트레스나 다른 스트레스가 원인에 되셨을지도.
문득 생각이 드는 게 절재 하는 삶을 사는 게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 였으려나요??
@메타세쿼이아 그럴수도 있을겁니다.
일빈적으로 건강한 삶을 사셨지만 직장 스트레스나 다른 스트레스가 원인에 되셨을지도.
문득 생각이 드는 게 절재 하는 삶을 사는 게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 였으려나요??
@메타세쿼이아 그럴수도 있을겁니다.
제 가족 이야기를 써놓으신줄 알았네요. 스트레스, 절제를 위한 스트레스 그게 원인입니다.
단명 dna아닌가 아들도 조심해야할듯
옛날에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최장수 할아버지 출연하셨는데. 하루에 88담배 두갑씩 피우는거 기억나는데.. 장수는 유전과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있는듯..
암은 재수없어서 걸리는게 아니며 오히려 재수가 많이 좋아야 안걸리거나 늦게 걸리는 것
암은 외부에서 오는 게 아니라 우리 몸의 세포가 갑자기 돌아 버려? 암세포가 되는 것. 심장 빼 놓고 어느 신체부위에서도 발생 가능.
암은 그저 운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수억가지 이유가 있는데 그생활 하셔서 53에 돌아가셨을수도 있고 그생활하셔서 스트레스로 더 일찍 돌아가셨을수도 있고 아무래도 오래 살아야겠다라는 의지가 있으면 더 살겠지
그냥 체질임 각자 다 다름 그리고 아버지가 그렇게 하셨으니 50세까지 사신거임 술 담배 다하고 고기 많이 먹고 했다면 30중분 40초반에도 갈수 있었음
겉모습과 달리 본인은 여러가지 일로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서 사셨을 듯. 대한민국 가장이 모두 그런 것처럼.
몸에 안좋은거 먹는걸로 몸상하는 것보다 스트레스가 몸 버리는데 직방이더이다.. 그냥 스트레스 풀어주는게 낫다..
무슨 암인지는 이야기 안 함.
사실 타고 난 게 크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를 하는 이유는 타고난 단점을 어느 정도는 관리로 만회할 수 있기 때문이죠. 관리한다고 무조껀 무병 장수하는 건 아니지만, 안 했을 때랑 비교해서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살 확률이 올라간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