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전소자 에너지 발전소가 개발되면 열 에너지 효율이 90%로 높아지는데,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원전, 화석연료는 30%~ 36%만 열이 전기로 생산되고
전부 버려지고 있어.
하지만 열전 소자 발전소의 경우 에너지 전환 효율이 90%이상이라는거지.
열전소자 발전의 원리는 한 쪽 부분의 온도를 높이고, 한쪽 부분의 온도를 낮추게 되면
전위차이가 생기게 되는데, 이 전위차가 생기게 되면 전류가 흐르는거야.
이때 전기가 생산되는 원리지.
그런데 단점이 있는데, 화석연료나 원자력 발전은 단위시간당 폭발적인 에너지를 만드는 장점이 있지만,
이 발전소는 에너지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는 대신 단위시간당 에너지 생산 속도가 낮다는거지.
석유로 발전을 하게 되면, 석유를 태워서 발생한 열로 열전소자의 가열 부분의 온도를 높여
전위를 낮추고 그때 전위차가 발생해서 전기가 흐르는데,
냉각 부분에 방열판을 크게 설치해서 적외선으로 냉각하는거야
냉각력은 방열판 크기에서 결정되는데, 크게 만드는거지.
그리고 방출되는 적외선을 99.999% 반사 거울과 렌즈를 통해,
제2의 열전소자 발전 모듈로 보내는데, 이때 가열 부분의 온도를 높이는거지.
그러면 또 전위차이가 생기는데, 전기를 생산하고, 제2 열전소자 방열판에서 적외선을 방출하고,
이거를 렌즈와 거울로 다시 모아 제3의 열전소자 발전모듈로 보내서,
총 5개~10개의 열전소자로 계속 적외선이 이동하면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야.
에너지를 생산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에너지 전환 효율이 90%이상인데,
주유소에 이 발전식 건물을 세우고, 석유를 이용해서 90% 효율로 전기를 생산하고,
그 전기로 전기차 배터리를 충전해두고 전기차 배터리를 3분만에 교체해서 충전 하는 방식으로
주유소를 운용하게 되면 낭비되던 폐열을 이용해서 전기 생산 효율을 극대화 할수있는데
무려 2.2배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낼수있고, 원자력 발전소에도 이 진공 순환식 열전소자 발전 모듈을 설치하면
원자력 발전소 1개당 2.4개의 원자력 발전 에너지를 만들어낼수있어.
낭비되던 폐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이지.
에너지 효율이 90%넘어가지만 단위 시간당 에너지 생산력은 부족한 발전 모듈을
규모를 키워서 설치하면 지구 온난화도 막으면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수있어.
에너지 부분에서 최고 혁신에 준하는 원전 개발이후 최대의 프로젝트가 될거야.


댓글 2
B 웅 신
다시 도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