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정무적인 감각이 없어서야...
안녕하세요
저와 같은 상황이신분들 분명히 있으실꺼같아서 적어봅니다
같이 일하는분이 저보다 나이가 많습니다
결혼도하셨고 배우자도 있고 자녀도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시는데 이게 입에서나는건지 속에서 올라오는건지 근처만 가면 똥꾸렁냄새가 너무 심하게 납니다
커피는 안마십니다
보통 커피+담배 이조합이 냄새 심하잖아요
과장안하고 근처 1미터만가면 냄새가 납니다
저한테 가까이와서 얘기할때면 숨을참게됩니다
혼자사는 노총각도 아니고 결혼도하셨고 아내도있고 자식도 있는데 홀애비냄새도 너무심하구요
옷도 안빨아입고 다닙니다
흰옷이 누런정도가 아니고 더 심해요
자식이 있는건 확실한데 아내랑 통화하는걸 지금까지 한번도 못봤습니다
집에 와이프가 있으면 그래도 옷은빨아주잖아요
출근하고 퇴근할때까지 같이 있는데 진짜 환장하겠습니다


댓글 5
그거요 얘기하쏘 긍데요 해도안바끰 ㅋ 회사옲기던지 그인간 그만둬야 긍데 얘기는해요 고문당하지 말구
일단 아가리에서 똥구렁 나는거는 모가지랑 목구멍에 염증 있어서 그런거임
저도 이렇게 알고있음.커피에 담배 다른사람도 똑같은 패턴일텐데 저사람만 저럴수 없음..
없는 거 아님? 아님 똑같거나 그 정도라면 정신병일 수도 자식들이야 태어나면서 그런 모습을 보고 자랐을 테니 다 그렇게 사는 줄로 알고 부모 닮았을 테고요 정저지와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죠 전에 방송에서 방 안 치우고 쓰레기 쌓아 놓고 사는 사람들 일종의 정신병이라 했음 그거나 다를 게 없죠
혹시 무슨 질병 아닐까요? 냄새나는 질병도 있다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