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풍력 발전기 화재(5)
오늘 일하기 싫어서 오전만 근무하고 집에서 낮술하며 컴퓨터랑 봄 옷 쇼핑중인데
어머니는 이모랑 3시간 가까이 통화중이네요..
그러다 어머니가 제방에 와서 절 바꿔주는데 올만에 인사하고 얘기하는데..
어머니가 컴퓨터랑 옷 산다고 방에서 안 나온다고 했나봐요ㅎㅎ
실제로 컴터 170만 정도랑 봄옷 쇼핑 중이었음..
이모님이 좋은거 사라고 오랬만에 선물해주고 싶다고 500만원 입금해 주시네용~~
이상하게 오늘 일찍 퇴근하고 싶더니 이런일이...ㅎㅎ
컴터는 230만원대로 업글 구매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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