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타우너 1/32[3]
안녕하세요.
주말에 무거운 마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지인이 현재 감당하기 힘든 큰 시련을 겪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위기를 이겨내려 애쓰고 있지만,
현실적인 벽 앞에서 버티기 힘든 모습을 보니 곁에 있는 저조차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이 사연을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께 알리는 것밖에 없어, 고민 끝에 해피빈 링크를 남깁니다.
그저 바쁘신 중에 잠시 짬을 내어 사연을 한 번 읽어봐 주시고,
이 글이 묻히지 않도록 '추천' 한 번 눌러주시는 것만으로도 지인 가족에게는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큰 희망이 됩니다.
귀한 시간 내어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모두 무탈하고 평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rdonaboxes/H200000007338/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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