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까놓고 봅시다, 누가 분탕질러인가?[9]
어제 속이 뒤집어져서는
급조한 닭칼국수 한그릇 겨우먹고는
밤늦게 먹을까말까 고민하다 꼬르륵..
어쩌다보니 강제로 공복이되서
두달동안 미루고있던 피검사 받으러가요
이번에도 안받음 의사쌤이 거품물고
잔소리하실것같아서요ㅋㅋㅋㅜㅜ
오늘은 1시까지만 근무하면되니
이후에 뭘하고놀까
고민해봐야겠어요
횽님들~ 오늘도 홧팅!
어제 속이 뒤집어져서는
급조한 닭칼국수 한그릇 겨우먹고는
밤늦게 먹을까말까 고민하다 꼬르륵..
어쩌다보니 강제로 공복이되서
두달동안 미루고있던 피검사 받으러가요
이번에도 안받음 의사쌤이 거품물고
잔소리하실것같아서요ㅋㅋㅋㅜㅜ
오늘은 1시까지만 근무하면되니
이후에 뭘하고놀까
고민해봐야겠어요
횽님들~ 오늘도 홧팅!
댓글 5
피 뽑으믄 꼬기 드셔야 해요
오늘도 물에빠진닭 먹을거예요ㅎㅎ
삐빅! 혈관에서 닭칼국수가 검출되었습니다.
진짜 피에서 닭고기냄새 날수도 있어요ㅜㅜ
꽃 보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