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센쓰[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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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추신수 SSG 구단주 특별보좌역 및 육성총괄이 '악플러'들에 대한 형사고소를 진행한다. 지금까지 자신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은 공인으로서 감수해 왔지만, 최근 가족들에 대한 원색적인 모욕이 도를 넘어서자 결국 법에 심판을 맡기기로 했다.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에 따르면 추 보좌역은 악성 댓글 작성자 및 허위사실 유포자들에 대해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미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증거 자료는 다 수집한 상황이고, 최근 법무법인까지 선임하며 본격적인 절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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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펨코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