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들이 사용하던 효과적인 유도심문법(2)
전직 경무관 한명이 귀접을 걸어서 말하더라구요.
"이렇게 절에서 국가의 안녕을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절에 밤 10시인데 목탁소리가 들립니다.
그냥 조현병자라고 생각하시고 저는 모든지 사실대로 알립니다.
이거 대한민국에 이런 짓 하는애 전국에 아무도 없다. 전국에 아무도 없는거다.
이 행동에 정당화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여자 한명이 제대로 말했다.
"지금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서 이런 짓 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던데...." 아마 엘리트 여자가 이런 말 했을텐데? 그 여자도 같이 그 행동을 하면서 알린거다.
전국에 유일한 한명이다. 애 눈을 완전히 다 돌게 만들었는가보네?

위대한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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