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국힘 서울시장 후보등록 안해[10]
저는 꼭 상환일 정하고 빌려유
어느정도 감당되는 값만
그거 아니면 아예 안빌려유
예전20대 일때 주변인중
카드 남발해서 결국 빚에 쫓기다
살자하는 사람도 봐서
어릴적부터 카드등 빌리는거 싫어해서
지금도 빚 없어유
누가 빌려달라고 해도 없다고 해여
그럴 사람들 빚에 허덕여
결국 파산신청이나 살자가 있어서
저는 꼭 상환일 정하고 빌려유
어느정도 감당되는 값만
그거 아니면 아예 안빌려유
예전20대 일때 주변인중
카드 남발해서 결국 빚에 쫓기다
살자하는 사람도 봐서
어릴적부터 카드등 빌리는거 싫어해서
지금도 빚 없어유
누가 빌려달라고 해도 없다고 해여
그럴 사람들 빚에 허덕여
결국 파산신청이나 살자가 있어서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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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앚쥬
저는 대출받으면 있으면 무조건 갚아요, 중도상환수수료 내면서 무조건 있으면 갚아요. 그게 편함
저도 그래유
제가 감당 가능한 선에서만 쓰고 없으면 안써유 부족하면 틈날때마다 쿠팡알바 뛰어서 충당하고요
그렇쥬
카드대출로 쓰구 아에 안빌림 동내 여동생아는애만 몇백 빌려줌
ㄷㄷㄷ
현재 너무 힘들지만 버티는 중입니다.
버터야쥬
모르시겠다시피....엊그제 차를 바꿨는데.... 할부가..... ㅜ.ㅜ
힘내유
전 주변에 돈 백원도 빌려줄 사람도 없어서 빌려달라는 말을 해본적도 없어요. 은행도 잘 안빌려줌 ㅠㅠ 카드로 사는것만 가능 ㅠㅠ
다행이네유
근데 사람들 돈빌려달라는말 왜이렇게 잘함? 전 돈빌려달라는게 왜이렇게 부끄러운줄모르겠음
이게 당연한거쥬
안녕하세요. 이수학 변호사입니다.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빚 없이 살아가려는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빚은 누구에게나 예상치 못하게 찾아올 수 있죠. 열심히 자산 관리 하고 계시니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실 겁니다. 선생님의 하루하루를 진심으로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