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돌이아빠BEST177일 전저번주 금요일 저희 외할머니께서 100세의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ㅜㅜ 불과 몇년전에 할머니 75이신 어머니 51였던 저 이렇게 셋이서 냉면을 먹으러 갔었는데 "오늘 우리 딸이랑 손지랑 간만에 밥먹었으니 밥 내가 사줄란다"셨던 할머니 ㅜㅜ 사랑합니다6댓글
왕년의킹카177일 전어머님이 가신지 이제 1년조금 넘었네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데 저는 그냥 곁에 계신거 같아요 97세에 돌아가시기 전날까지도 75살 73살 누나들이 어머님 곁에서 늘 밥도 차려주고 매일찾아가뵙고 참 감사했네요3댓글
꼬돌이아빠177일 전저번주 금요일 저희 외할머니께서 100세의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ㅜㅜ 불과 몇년전에 할머니 75이신 어머니 51였던 저 이렇게 셋이서 냉면을 먹으러 갔었는데 "오늘 우리 딸이랑 손지랑 간만에 밥먹었으니 밥 내가 사줄란다"셨던 할머니 ㅜㅜ 사랑합니다6댓글
댓글 4
만수무강하세요
저번주 금요일 저희 외할머니께서 100세의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ㅜㅜ 불과 몇년전에 할머니 75이신 어머니 51였던 저 이렇게 셋이서 냉면을 먹으러 갔었는데 "오늘 우리 딸이랑 손지랑 간만에 밥먹었으니 밥 내가 사줄란다"셨던 할머니 ㅜㅜ 사랑합니다
만수무강하세요
눔루이 나네요!!!..엄마의 마음
어머님이 가신지 이제 1년조금 넘었네요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데 저는 그냥 곁에 계신거 같아요 97세에 돌아가시기 전날까지도 75살 73살 누나들이 어머님 곁에서 늘 밥도 차려주고 매일찾아가뵙고 참 감사했네요
저번주 금요일 저희 외할머니께서 100세의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ㅜㅜ 불과 몇년전에 할머니 75이신 어머니 51였던 저 이렇게 셋이서 냉면을 먹으러 갔었는데 "오늘 우리 딸이랑 손지랑 간만에 밥먹었으니 밥 내가 사줄란다"셨던 할머니 ㅜ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