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성 얘기하다가 미국으로 빠지네
경향신문


준장 진급자에게 상정검을 수여하는 이재명대통령
만일 윤석렬이 뻘짓을 안하고 5년임기 마쳤으면 어쩔뻔했을까요.
보직해임은 둘째치고 아마 명령볼복죄로 파면됐을 겁니다.
방송에 품위있어 보이는 어머님도 보았는데
박준장 자신은 물론이거니와 어머니 부인 특히 육사에 재학중이라는 아들까지
마음고생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정말 아찔합니다.
오직 진실이라는 동앗줄하나로 버티던 박준장이 그래서 더욱 위대해보입니다.


댓글 3
(Y.y)b
자기 부하 지키는자 vs 자기 부하 내치는자
파면이 문제가 아니라 감빵 문턱에 한발 걸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