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문주당 된거네[1]
제목 그대로 베스트 글에 교직40년 하시고
퇴직금 1억 받으신다는 글이 있길래
저의 이야기를 해볼가 하여 적습니다
저는 공직 24년 근무하고 얼마전
퇴직하여 제2의 인생을 시작 하는 사람입니다
퇴직금은 약4200만원을 받았네요
많은지 적은지는 상대적이라 ...
연금은 아직 개시하지 못하며
2037년 부터 190만원 준다고 합니다
24년 지나고 보니 별 길지않은 시간인듯 합니다
누구는 6년 근무 50억
누님은 40년 근무 1억
저는 24년 근무 4200만
아름답네요 ㅜ ㅜ
오늘은 일요일 이니 짱게에 낮술 갑니다 ㅎㅎ


댓글 52
상실감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권력있으면 무죄 없으면 유죄를 때리잖아요 50억 100억씩 나눠 먹어도 무죄...
연금 신청 안 하고 일시불로 받으면 1억 7천쯤 되시죠? 그중에 반은 본인이 낸 거고.. 이게 공무원의 현실인데, 남들은 공무원들이 엄청 많이 받아가는 줄 알죠.
고춧가루 팍팍 뿌려주십셔!!
비교군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평균적인 직장인으로보면 많이 받는건 사실이죠 이러면 꼭 딴지거는 사람들은 그래요 니들도 공부하고 공무원하지 그러냐고 열심히 노력하셔서 공무원 된거는 축하드리고요 연금을 평균 직장인들에 비교하면 괜찮은 수준이라는거만 말씀드립니다
ㅠㅠ
뭐야 또 왜싸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