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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듣기 싫은 말 중 하나

나는 땀 흘리면서 열심히 살고 있고,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느낀다.

 

그러면 땀 안 흘리면 진정한 노동이 아니냐?

언제까지 육체노동만 강조되어야 하나.

열심히 안 사람도 있나?

 

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오늘을 버텼다.

사무직도 빡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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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여신아테나

먹고 살고 버티는기 다 빡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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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검

열심히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니 기준치가 높은 사람들이 낮은사람보다 덜자고 덜놀고 더일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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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시룸

정신 노동이 맞는 사람이 있고 육체 노동이 맞는 사람이 있지요.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햐면 되는거죠. 전 책상에 앉아서 하는 일이 힘들어요. 몸이 빌빌 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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