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남불이 2030 4050 대통합 만드나[3]
나는 땀 흘리면서 열심히 살고 있고,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느낀다.
그러면 땀 안 흘리면 진정한 노동이 아니냐?
언제까지 육체노동만 강조되어야 하나.
열심히 안 사람도 있나?
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오늘을 버텼다.
사무직도 빡세다.
나는 땀 흘리면서 열심히 살고 있고,
노동의 진정한 가치를 느낀다.
그러면 땀 안 흘리면 진정한 노동이 아니냐?
언제까지 육체노동만 강조되어야 하나.
열심히 안 사람도 있나?
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
오늘을 버텼다.
사무직도 빡세다.
댓글 3
먹고 살고 버티는기 다 빡세요
열심히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니 기준치가 높은 사람들이 낮은사람보다 덜자고 덜놀고 더일하더라고요.
정신 노동이 맞는 사람이 있고 육체 노동이 맞는 사람이 있지요.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햐면 되는거죠. 전 책상에 앉아서 하는 일이 힘들어요. 몸이 빌빌 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