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블랙박스 4채널은 필수!

KakaoTalk_20260305_151134170_01.jpg

 

먼저 저희 아파트 주차장 입니다.





지난 주말 부모님댁에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에 집으로 오는데 비가 많이 내리더군요


비를 너무 맞아 차가 더러워지고 또 금일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비소식이 있어


금일 오전에 세차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세차 후에 뒷쪽문에 뭔가 보입니다.......



KakaoTalk_20260305_151134170_02.jpg

KakaoTalk_20260305_151134170_03.jpg

 

띠용......


없던 문콕이.... 멀리서 보면 티는 안나지만 가까이서 보면 찍힌게 티가 나네요....


세차를 하던 도중 열이 확 받았습니다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는 상황


심증은 세차용품을 챙겨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제 옆자리에 주차한 한부부 

남편으로 보이는 사람은 아이를 앞으로 안고 있고 와이프로 보이는 분은 제 차량 옆에서 짐을 내리고 있는데 제 차 문쪽을 서서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 차량으로 와 트렁크에 세차 용품을 싣고 운적석 쪽으로 가는데 부부는 그냥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들어간 후 차를 보았는데 어둡기도 하고 비를 맞아 얼룩이 상당해 별거 없었겠지 하고 출발했습니다..


도착 후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니 남편이 아이를 안고 와이프를 말없이 계속 노려??보는 느낌으로 있더라구요.. 

(4채널 아닌게 후회중)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없.... 후.....



KakaoTalk_20260305_151134170.jpg

 

이런 공간에서 뒷좌석에 캐리어나 짐을 꺼낼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첫번째 사진에서처럼 주차하기 전 잠시 차량을 정차 후 짐을 편하게 내린 후에 주차를 했으면 어떨가 싶네요...


이젠 문콕이 아주 자연스러운 일로 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말로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한마디면 넘어가 줄 수도 있는건데 ㅠㅠ


그냥 마음이 아파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RedHare

제 차는 7채널 이에요 ~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