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1944년 누명쓰고 죽은 흑인소년

1000014527.jpg

1000014526.jpg

1000014525.jpg

1000014524.jpg

1000014523.jpg

 

13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2

마눌킹

요새는 모르겠지만 제가 미국에 있던 19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후반까진 흑인이 백인 쏴죽인건 뉴스거리도 안됐죠.도시마다 매일 서너명씩 죽어나가도.반대로 백인이 흑인 죽이거나 폭행하면 난리가 나던 시절이었습니다.92년 LA폭동의 시초도 폭행한 경찰들이 백인이고 피해자가 흑인이란 이유로..흑인경찰들이 백인을 그랬다면 뉴스에도 안나왔을거 100% 입니다.요즘은 모르겠네요.

0
소년왕김중년

현대에 이르러 가장 야만적이었던 시절을 미국에서 보내셨네요 당시 특히 뉴욕이 10분에 한번씩 강력범죄가 일어난다. 한 시간에 한 명씩 사람이 죽어나간다. 라는 진짜 범죄도시 였었고 브롱크스나 브루클린 등은 한국에 있던 십대의 저도 악명을 들었을 정도입니다.

2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