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4050 없었더라면 지금 주가 2400정도 하고있을듯.[2]
현직 지역구 국회의원은 총선에서 지역시민들의 투표로 선출된 자들입니다.
지역시민들을 위해 오롯이 4년을 희생(?)... 아 희생이라는 단어를 쓰자니 ㅅㅂ.. 욕이 나오는데..
어쨋든.. 4년을 지역을 위해 일하라고 뽑아준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갈곳은 많습니다. 지방선거 도지사, 시장, 청와대 요직에 줄을 대어 보다가
뭐 떨어지면 다시 국회로 오면되지 라는 생각.
보궐선거로 국민혈세또 나가고 이것저것 인력낭비에.. 뭡니까??
이거 좀 아닌거 같습니다. 1~2년 지역구 국회의원 하다가 철새처럼 지들 유불리에 따라
다른곳을 옮기면 그들을 뽑아준 지역구민은 뭡니까??
4년동안 지역구를 위해 봉사하라고 뽑아놓은 자리 4년동안 다른 자리 갈수 없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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