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과학에서는 아무리 복잡한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한가지 연산으로 분해할 수 있는 거고요.
그 연산이 nand 연산이라 하고요.
쉽게 설명하자면, 빨간 벽돌이 최소 단위가 되어서
그걸 이리 저리 쌓아서 집도 만들도, 성도 만들고 다리도 만들고 탑도 만들고 한다는 건데
그 기본은 빨간 벽돌 한개라는 뜻이에요.
수학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가장 기본이 되는 수식을 찾았다는 건데,
이 수식을 가지고 요리 조리 반복하고, 뒤집고 어쩌고 하면
수학의 모든 수식을 만들 수 있단 얘기예요.
그 기본 수식은
지수 빼기 로그 = 지수(x에 관한) - 자연로그(y에 관한)
eml(x,y) = exp(x) - ln(y)
이런 식이 되어, 이걸 가지고 조물딱 거리면 sin 함수도 만들고, 수학의 모든 식을 만들 수 있단 얘기예요.
저 식은 이미 역함수 관계인 지수함수와 로그함수를 빼준 합성함수 형태인데,
지수함수에서 역함수인 로그 함수를 빼는 형태로 변수가 x, y 로 서로 달라서
그냥 빼준걸로 그래프 개형을 상상할 수는 없고요.
사람이 저 식으로 뭘 하는 건 너무 지루한 계산이고,
우리는 그냥 해오던 대로 삼각함수, 지수, 로그, 등등 하던대로 하는데,
간단히 공학용 계산기를 만든다고 하면, 삼각함수, 로그함수, 지수함수 등등
다 알고리즘 짜서 코딩해서 넣던거를,
이젠 저 식 하나 넣고 요리조리 하면 만들 수도 있을 거고요.
컴퓨터, 특히 ai 입장에서는 살짝 바꿔가면서 수천억번 반복하는건 쉬운거니까,
저 식을 툭 던져주면, ai 는 모든 수식을 쓸 수 있고, 아주 효율적이 되며
반대로, 어떤 복잡한 수학식을 ai 는 쪼개고 쪼개서, 저 식으로 분해해서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도 있고요.
ai 는 이제 빨간 벽돌을 갖게 된거라서, 저걸로 뭘 만들기도 하고
이미 만들어진 뭔가를 빨간 벽돌 단위로 분해해서, 그게 무엇인지 알아낼 가능성이 생겼다.
대충 이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어쩌면, 시간과 차원이 뭔지 계산해낼 수도 있겠네요.
6
바움
음~그렇군요
1
나이거원
요약을 봐도 당췌 뭔 말인지 무식해서리 ㅜㅜ 5번에 보면 머신 러닝은 당연히 러닝 머쉰하고는 다른 거겠죠 ? ㅎㅎㅎ
2
춘향이승모근
와...대단한걸!!
1
FerrariTGV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0
비비비비빅빅
머라는거야
0
붕어까만코
이과 와보세요.
좀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0
죤쟐러
저 이과 출신입니다.
그렇다고요.
1
분노의질싸
와.. 저걸 이제 알았네! (부랄탁!)
0
발라모굴리스1
지나가던 이과 출신 입니다..
그냥 지나갈께요
0
늑대의눈물
cpu 연산 방법을 줄 일 수 있는 대안을 찾아냈다.
수학과는 별 상관없음
1
사고땜에글쓸일없기를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물리 법칙, 수학 법칙들이
사실 동일한 이진연산자 하나의 조합로 표현할 수 있고,
ai를 통해 학습 발전시키기 쉬워진다.
정도로 이해하면 되나요?
0
오렌지색이호박색
지능을 가진 인간이 이룩한 것들을
그냥 하나 둘만 세는 수준의 계산법으로 다시 되돌려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인가요?
0
세인트루이스
지나가던 한양대 공대 졸업생 입니다..
지나갈게요~
0
루비TM
무슨 말씀이신지??
0
mnb
컴퓨터 과학에서는 아무리 복잡한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한가지 연산으로 분해할 수 있는 거고요.
그 연산이 nand 연산이라 하고요.
쉽게 설명하자면, 빨간 벽돌이 최소 단위가 되어서
그걸 이리 저리 쌓아서 집도 만들도, 성도 만들고 다리도 만들고 탑도 만들고 한다는 건데
그 기본은 빨간 벽돌 한개라는 뜻이에요.
수학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가장 기본이 되는 수식을 찾았다는 건데,
이 수식을 가지고 요리 조리 반복하고, 뒤집고 어쩌고 하면
수학의 모든 수식을 만들 수 있단 얘기예요.
그 기본 수식은
지수 빼기 로그 = 지수(x에 관한) - 자연로그(y에 관한)
eml(x,y) = exp(x) - ln(y)
이런 식이 되어, 이걸 가지고 조물딱 거리면 sin 함수도 만들고, 수학의 모든 식을 만들 수 있단 얘기예요.
저 식은 이미 역함수 관계인 지수함수와 로그함수를 빼준 합성함수 형태인데,
지수함수에서 역함수인 로그 함수를 빼는 형태로 변수가 x, y 로 서로 달라서
그냥 빼준걸로 그래프 개형을 상상할 수는 없고요.
사람이 저 식으로 뭘 하는 건 너무 지루한 계산이고,
우리는 그냥 해오던 대로 삼각함수, 지수, 로그, 등등 하던대로 하는데,
간단히 공학용 계산기를 만든다고 하면, 삼각함수, 로그함수, 지수함수 등등
다 알고리즘 짜서 코딩해서 넣던거를,
이젠 저 식 하나 넣고 요리조리 하면 만들 수도 있을 거고요.
컴퓨터, 특히 ai 입장에서는 살짝 바꿔가면서 수천억번 반복하는건 쉬운거니까,
저 식을 툭 던져주면, ai 는 모든 수식을 쓸 수 있고, 아주 효율적이 되며
반대로, 어떤 복잡한 수학식을 ai 는 쪼개고 쪼개서, 저 식으로 분해해서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도 있고요.
ai 는 이제 빨간 벽돌을 갖게 된거라서, 저걸로 뭘 만들기도 하고
이미 만들어진 뭔가를 빨간 벽돌 단위로 분해해서, 그게 무엇인지 알아낼 가능성이 생겼다.
대충 이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어쩌면, 시간과 차원이 뭔지 계산해낼 수도 있겠네요.
6
마무마무마무힝
본문하고 똑같아요... ㅠㅠ
0
철승
이제까지 따로따로 복잡하게 했던게 알고보니 하나로 통하는 방법이 있었다~
앞으로 쉽게 할 수 있다~ 이거 맞나요?
댓글 20
컴퓨터 과학에서는 아무리 복잡한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한가지 연산으로 분해할 수 있는 거고요. 그 연산이 nand 연산이라 하고요. 쉽게 설명하자면, 빨간 벽돌이 최소 단위가 되어서 그걸 이리 저리 쌓아서 집도 만들도, 성도 만들고 다리도 만들고 탑도 만들고 한다는 건데 그 기본은 빨간 벽돌 한개라는 뜻이에요. 수학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가장 기본이 되는 수식을 찾았다는 건데, 이 수식을 가지고 요리 조리 반복하고, 뒤집고 어쩌고 하면 수학의 모든 수식을 만들 수 있단 얘기예요. 그 기본 수식은 지수 빼기 로그 = 지수(x에 관한) - 자연로그(y에 관한) eml(x,y) = exp(x) - ln(y) 이런 식이 되어, 이걸 가지고 조물딱 거리면 sin 함수도 만들고, 수학의 모든 식을 만들 수 있단 얘기예요. 저 식은 이미 역함수 관계인 지수함수와 로그함수를 빼준 합성함수 형태인데, 지수함수에서 역함수인 로그 함수를 빼는 형태로 변수가 x, y 로 서로 달라서 그냥 빼준걸로 그래프 개형을 상상할 수는 없고요. 사람이 저 식으로 뭘 하는 건 너무 지루한 계산이고, 우리는 그냥 해오던 대로 삼각함수, 지수, 로그, 등등 하던대로 하는데, 간단히 공학용 계산기를 만든다고 하면, 삼각함수, 로그함수, 지수함수 등등 다 알고리즘 짜서 코딩해서 넣던거를, 이젠 저 식 하나 넣고 요리조리 하면 만들 수도 있을 거고요. 컴퓨터, 특히 ai 입장에서는 살짝 바꿔가면서 수천억번 반복하는건 쉬운거니까, 저 식을 툭 던져주면, ai 는 모든 수식을 쓸 수 있고, 아주 효율적이 되며 반대로, 어떤 복잡한 수학식을 ai 는 쪼개고 쪼개서, 저 식으로 분해해서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도 있고요. ai 는 이제 빨간 벽돌을 갖게 된거라서, 저걸로 뭘 만들기도 하고 이미 만들어진 뭔가를 빨간 벽돌 단위로 분해해서, 그게 무엇인지 알아낼 가능성이 생겼다. 대충 이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어쩌면, 시간과 차원이 뭔지 계산해낼 수도 있겠네요.
음~그렇군요
요약을 봐도 당췌 뭔 말인지 무식해서리 ㅜㅜ 5번에 보면 머신 러닝은 당연히 러닝 머쉰하고는 다른 거겠죠 ? ㅎㅎㅎ
와...대단한걸!!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머라는거야
이과 와보세요. 좀 쉽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저 이과 출신입니다. 그렇다고요.
와.. 저걸 이제 알았네! (부랄탁!)
지나가던 이과 출신 입니다.. 그냥 지나갈께요
cpu 연산 방법을 줄 일 수 있는 대안을 찾아냈다. 수학과는 별 상관없음
우리가 학교에서 배웠던 물리 법칙, 수학 법칙들이 사실 동일한 이진연산자 하나의 조합로 표현할 수 있고, ai를 통해 학습 발전시키기 쉬워진다. 정도로 이해하면 되나요?
지능을 가진 인간이 이룩한 것들을 그냥 하나 둘만 세는 수준의 계산법으로 다시 되돌려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인가요?
지나가던 한양대 공대 졸업생 입니다.. 지나갈게요~
무슨 말씀이신지??
컴퓨터 과학에서는 아무리 복잡한 프로그램이라 하더라도, 한가지 연산으로 분해할 수 있는 거고요. 그 연산이 nand 연산이라 하고요. 쉽게 설명하자면, 빨간 벽돌이 최소 단위가 되어서 그걸 이리 저리 쌓아서 집도 만들도, 성도 만들고 다리도 만들고 탑도 만들고 한다는 건데 그 기본은 빨간 벽돌 한개라는 뜻이에요. 수학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런 가장 기본이 되는 수식을 찾았다는 건데, 이 수식을 가지고 요리 조리 반복하고, 뒤집고 어쩌고 하면 수학의 모든 수식을 만들 수 있단 얘기예요. 그 기본 수식은 지수 빼기 로그 = 지수(x에 관한) - 자연로그(y에 관한) eml(x,y) = exp(x) - ln(y) 이런 식이 되어, 이걸 가지고 조물딱 거리면 sin 함수도 만들고, 수학의 모든 식을 만들 수 있단 얘기예요. 저 식은 이미 역함수 관계인 지수함수와 로그함수를 빼준 합성함수 형태인데, 지수함수에서 역함수인 로그 함수를 빼는 형태로 변수가 x, y 로 서로 달라서 그냥 빼준걸로 그래프 개형을 상상할 수는 없고요. 사람이 저 식으로 뭘 하는 건 너무 지루한 계산이고, 우리는 그냥 해오던 대로 삼각함수, 지수, 로그, 등등 하던대로 하는데, 간단히 공학용 계산기를 만든다고 하면, 삼각함수, 로그함수, 지수함수 등등 다 알고리즘 짜서 코딩해서 넣던거를, 이젠 저 식 하나 넣고 요리조리 하면 만들 수도 있을 거고요. 컴퓨터, 특히 ai 입장에서는 살짝 바꿔가면서 수천억번 반복하는건 쉬운거니까, 저 식을 툭 던져주면, ai 는 모든 수식을 쓸 수 있고, 아주 효율적이 되며 반대로, 어떤 복잡한 수학식을 ai 는 쪼개고 쪼개서, 저 식으로 분해해서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낼 수도 있고요. ai 는 이제 빨간 벽돌을 갖게 된거라서, 저걸로 뭘 만들기도 하고 이미 만들어진 뭔가를 빨간 벽돌 단위로 분해해서, 그게 무엇인지 알아낼 가능성이 생겼다. 대충 이정도로 이해하고 있어요. 어쩌면, 시간과 차원이 뭔지 계산해낼 수도 있겠네요.
본문하고 똑같아요... ㅠㅠ
이제까지 따로따로 복잡하게 했던게 알고보니 하나로 통하는 방법이 있었다~ 앞으로 쉽게 할 수 있다~ 이거 맞나요?
맞습니다
그래서 머라디?
난 이과다. 공과 계열은 아님. 그래서 뭔 소린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