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앞 주유소 근황. jpg[3]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왕들 중에 진정으로 나라와 백성만을 위한 임금은 세종과 정조다.
그중에서도 나라를 부강시킨 왕은 정조가 유일하다.
세종때는 나라 안팍으로 불안정한 시기였다.
그래서 오직 백성만을 위하고 나라를 부강시킨 진정한 왕으로 꼽는다.
다만 정조는 항시 목숨을 위협하는 반대 세력이 늘 존재하였다.
정조가 아니었으면 지금의 나라도 한참 후진국이었을 것이다.
지금 이 사람은 정조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심지어
환생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나라의 안위만을 걱정하는 사람이다.
앞으로도 없을 것이고 이후로도 없을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다.


댓글 1
정치인은 실적에 대해서만 객관적으로 평가해야 국민이 편하게 잘 살수 있습니다. 정치인을 사이비 교주 대하듯이 무조건 우러러보고 숭배하는 것 자체가 큰 오류이며 잘못된 정책을 시행했을 때도 좀비처럼 무조건 지지하여 나라에 중대한 피해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금 경상도 지방에서 그런 오류를 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