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자 합격후 4분만에 채용 취소한 회사의 최후[48]
오늘 어느 아주머니가 겁도 없이 이럽니다. "니 마지막 날이 니 살해하는 날이다."이러더라구요.
얘 죽으면 언론에 다 나옵니다. 아마 대통령 감옥에서 못 나오세요.
저 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이 뭔가 잘 모르고 하는 소리 같더라구요.
얘 얼굴을 확 다 알려놓은거 모르세요?
저는 저의 본적에 오랜만에 가봤는데 그 구청 직원들이 이미 다 저를 알아요. 아 예.. 얼굴 다 알렸네.... 무러 300km에 거리의 사람도 내를 다 알구나 했습니다.
얘가 만난 여자가 너무 많아서 그 부모까지 하면 3000명이거든요. 이 걸 다 막을려면 얘 얼굴 전부 다 알려야 하는 겁니다. 적어도 부산바닥은 완전히 다 알려야 하는거에요.
심지어 해외에서 기자들이 일부로 와서 저 사진 하나 찍어가는거 같더라구요. 찍어가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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