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모든 스포츠팬 한번에 긁어버리는 중앙일보[5]
최근 2~3년 안에 장소 서면 롯데백화점 후문쪽 술집삐끼 한테 당하신분들 계실까요. 방법은 술값 몇배덤탱이 씌우고 그것도 모자라 폭행했다고 허위신고 하여 합의금을 요구한.. . 당하신분들. 연락주세요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고 저또한 같은넘 한테2번이나 당해서. 사건내용은. 대충 설명드리면 양주한잔인가 두잔먹고 기억상실인데. 신기한건 1시간몇분뒤 정신이 돌아왔는데. 제가앉은자리에 똑바로 앉은 자세에서.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마치 체면술이 풀렸다 또는 수면마취같이...아무튼 술취함이 아니라 약물에 정신잃은게 확실합니다. 참고로 피해자가 상당수 될듯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두서없는데. 양해바랍니다 . 방송국에. 제보도. 할예정입니다. 약식기소로 70만원 나와. 정식재판 신청해놓고 2주뒤 재판입니다. ㅇ*노래방. 삐끼 이름 ㄱㄷㅇ. 사람은 돌아가면서 작업하니 참고하시고. 저와같이 당하신분들 꼭 연락주세요. 이런넘들은 진짜 법의심판을 받아야 됩니다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댓글 83
와. 아직도 저런 수법 쓰는 놈들 있나보죠. 예전에 거의 20년 전, 친구 한명이 서울 신림동 쪽 단란주점 갔다가 한잔 먹고 뻗어서 200가까이 뜯기고 왔었어유.
제발 검정글...................눈깔 빠지것네유 흐흐
그기 삐기 엄청 많은데.... 백화점 후문에서 골목 빠져나가는길...... 노래 한곡하고 가라면서 붙잡고 아가씨 이쁘다고 붙잡고..... 오래전부터 있던 애들이죠 여자 삐끼도 있던데...... 근데 같은넘한테 2번은.......
후 제가 15년전 딱 저기서 당했습니다 상호명도 해바라기 였습죠…. 술먹고 길가다가 삐끼한테 당해서 세명이 들어갔는데 분명 시킨건 양주 2병이었는데 2시간 지나 보니 맥주 한 짝 양주 6병…. 하아…아가씨 tc까지 300인가 달라고 해서 경찰 부르고 깎고 깎아서 술값 200 낸 기억이 있습죠…..
몰카 가지고 한번더 당하시죠. 혹시 마약을 몰래 탄걸 드신거라면 피뽑아서 마약 검사해서 강력범죄수사로 고발해도 될듯....
신고하면 벌금쎄게 물고 전과생기고 영업정지 1년이상 시켜야한다
아가들아 삐끼따라 단란가면 좃된다. 세상무서운줄 모르네
2000년대 초반 강남역 신림역가면 저런새끼들 천지였다는..
같은넘한테 2번이면 당사자가 문제가 있는듯
물뽕타서 맥이나
이걸 아직 당하는사람이 있네..... 이거 한 2000년대초 수법인데 당한사람이나 하는인간이나.
거길 왜가서~~~~
울산 삼삼동에도 삐끼새리덜 많음요... 제가 오래살아서인지 복장하고 표정, 걸음걸이 보면 딱 맞춥니다.
혹시 약이라도 탄건가요..?
돌았네여 ㄷ
삐끼가 아직도 있쒀? 이야~~~
나이가 80넘으셨나? 지금도 삐끼따라 가는사람이 있다니
자도 15년전 인천 간석동에서 2면에 30으로 갔다가. 양주 2잔먹으니 머리가 핑.. 1시간후 양두 2병... 마담까지.. 헐.. 150주고 나왔네요.. 하아. 기억도 아나는데 진짜.. 신고도 못하고.. 그후로 절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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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뒷골목?
저걸 왜 두 번씩이나 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쌍팔년도 ㅋㅋ 30년전 사기를 아직도 치고있노 서면서 개라슥들이네 약물까지 꼭 다 구속되라
서면에는 술 취한 사람들 노리는 양아치들 많습니다. 접근해서 시비 걸고 경찰 불러 합의 요구하는 방식입니다. 서면에서 술 취해 혼자 다니시면 안됩니다.
눈아파 안봤내
이런식의 글 눈알 빠지것네.
술취한척 위장취재ㄱㄱ
와 요즘도 저러는 구만 30년전에 술먹다 가라고 해서 들어가서 먼저 박카스 같은 병 따주더니 마시라고해서 마셨더니 아주 헤롱헤렁 거리던데 양주 한병은 기억나는데 눈떠보니 수백 깨져있더라 ㅋㅋ
롯백근처 술집에 비싼 수입차들이 많던데 다 이런식으로 삥뜯어서 샀나보군요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아가씨랑 놀다가라고 막 권유하는 사람들도 제법많드만 어쩐지 여자들 태우고 내려다주는 카니발이 자주 왔다갔다하더라
삐끼 따라가는거 자체가 나오늘 당할거야 하는거임
고등어 조심하세요
검정글 좀 사용하지 마세요 눈알 빠지것어요
와 부산 아직도 저래??
1. 눈이 어질어질 합니다. 검은줄에 글씨가 써져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2. "저또한 같은넘 한테2번이나 당해서" => 이해가 안됩니다. 3. 꼭 철퇴를 내리시길 기원 합니다.
장안동에서 유명했죠.. 선배랑 한번 당했네요.. 눈뜨고 보니 양주2병.. 150만원 내라고 하길래.. 양주 먹은적 없다고 하니 폭행 하기 시작.. 결국 선배가 계좌이체 하고 절반줬네요...
2000년 초반에 수법들이 다양했죠.. 나이트클럽에서 이쁘장한 여자랑 부킹되서 나가서 술한잔하자길래 따라갔는데 와인빠.. 여자가 나 와인먹어도 되지 하고 시킨게.. 병당 50만원 2~3병 먹고 안주까지 먹으면 1~2백만원 나오죠 이렇게 당한사람이 우리회사 직원입니다 ㅋㅋ 그중1명은 두번 당한사람도 있었습니다 ㅋㅋ
ㅎㄷㄷㄷ
90년대로 회귀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