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현대차에 딜러 상대 약 143억 배상 명령[2]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우선 모든 회원님들 늘 건강하고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평소 트럭 뒤를 쫓아가다 보면 모래(?) 같은 게 조금씩 떨어지기도 하고 사고 뉴스같은 걸 자주 접해서 그런지 항상 긴장하게 되는데요.
오늘도 고속도로 나들목에서부터 트럭 뒤를 주행하게 됐는데, 번호판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물론 안전 주행하셔서 사고나 여타 위험한 순간은 당연히 없었으나, 만에 하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뒷차에서 차량 번호 식별이 불가능할 것 같다는 쓸 데 없는 걱정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일부러 가리신 건 당연히 아니겠으나, 저같은 겁쟁이들을 위해 한 번씩만 체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에서 문제될 만한 부분 있으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현장에서 구슬땀 흘리시는 모든 트럭 기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해지는 날씨처럼 마음도 포근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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