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체운전자박멸175일 전진짜 안 잘려고 도전해봤는데. 이번 2월에도 간호사하고 라인 잡을때 분명 이야기하고 있었는데(마지막 기억이 "라인 잘 잡으시네요. 안아팠어요...") 중간에 한번은 깬것 같긴한데...음 무슨 소리가 들려서 깨보니 회복실에서 헤메고 있었습니다.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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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찰나의 순간을 즐기려고 그렇게 우유주사를 쳐맞는겨?
진짜 안 잘려고 도전해봤는데. 이번 2월에도 간호사하고 라인 잡을때 분명 이야기하고 있었는데(마지막 기억이 "라인 잘 잡으시네요. 안아팠어요...") 중간에 한번은 깬것 같긴한데...음 무슨 소리가 들려서 깨보니 회복실에서 헤메고 있었습니다.
나도 버틸라고 눈 부릅떳는데 기억나는건 깰때뿐
수술을 햇어도 진짜 꿀잠이엇죠.. 꿀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