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보러갑니다[7]

대한민국에 수급자
장애인이 갈수록 역대최고치 찍는중 ㄷㄷ
여자는 나이 30대부터 더이상 돌이킬수 없어짐
30대 여자가
20대 여자랑 경쟁하면
매번 질수밖에없기 때문임
좋은남자나 돈많은 남자는
무조건 20대 여자 찾지
그 황금기 다놓치고 30에 노처녀되서 피부푸섣푸석
머하잔거임?
여자는 10세부터 생리, 출산하도록 설계됨
그리고 23세부터는 기형아 낳을 홛률이 기하급수적 올라감
절대 인간의 진화 역사를 거스르지 마셈
그리고 남자말 잘들으셈
행복의 비결임
본인 딸이 30까지 결혼못하면
당장 싸대기 때리고 정신차리라 하세요
마지막 기회니깐
혼자살수있다 주장하는 여자들
40대 노처녀 히스테리 단어가.괜히나온말 아님
온갖 우울증 정신병 이유없이 화내고 불행
사회증오 , 페미니즘. +하루종일 인터넷 악플답니다


댓글 8
지방보면 나이먹음 돌고돌더라는. 누군가랑은 끊이지않고 살지
동감합니다,
이유는 아직도 모르지만 초산이 34세 이후일 때 태아에 이상이 생길 확률이 높아집니다. 왜 그런지 아직 몰라요. 30대 쯤 부터 그렇다가 아니라, 딱 34세로 일정해요. 그러나, 초산이 34세 이전이고, 둘째 셋째가 34세 이후라면 이상 없습니다. 추측컨대, 난자는 여아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에 34년 이란 시간이 흐른 후에는 난자에 뭔가 변화가 생기지 않나 싶습니다.
닥치고 24세부터입니다 과학에게 도전하지머세요
@썩열이나라 일단 사람이 상대에게 말을 할 때는, 언행이 곧 나의 품성이란 생각을 가지고 행하세요. 여기서 언행은 글이 되겠죠. 그리고, 제 댓글 어디에도 님을 공격하거나 반하는 내용이 담겨있지 않은 짧은 댓글일 뿐이고요. 적대시할 상대가 누구인지? 왜인지? 필요한 것인지?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관련 업무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님보다는 조금 더 알고 있을 거고요. 여아는 태어나면서 감수 1분열 전기에 멈춘 상태로 난자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사춘기가 지나면서 감수 1분열을 마치고 염색체 수가 반으로 줄어들고요. 배란 후에 수정이 되어야만 2분열을 마치며 수정란으로 체세포 분열을 시작하게 되고요. 이 과정에서 34세를 넘는 초산은 염색체가 분리되는 과정에서 이상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이게 왜 도대체 딱 34세를 기준으로 그러는가는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그때쯤 호르몬의 변화 등으로 그런 것이 아닐까? 난자의 수명이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데 누구도 명확한 논문을 내진 못하는 상태이고요. 그런데 더 신기한건 34세 이전 초산이면, 그 후의 태아는 이상이 없다는 거고요.
과학에 저항 임신 시점의 난자 나이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첫째가 건강하다고 해서 둘째 임신 시점(35세 이상)의 염색체 분리 이상 확률 자체가 낮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여성 평균 출산 연령은 33.6세 기형아 비율 역대 최고
술처먹고 담배피고 약처먹고 심지어 대책없이 임신 해서 임신한줄도 모르고 평소 습관대로 술처먹고 담배피고 약처먹고 그렇게 해서 나온 애기들이 기형아 확률이 높은거임, 20대 초 중반까진 그렇게 유흥에 물들지 않앗음 , 점점 그 시기가 빨라져서 예전 20대 중반에 하던 것들을 이젠 10대 중 후반 부터 하게되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