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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은 물건너 가고 있죠. 막을 수 있는 건 법사위뿐

지금의 정부개혁안은

개악 수준이라고 봅니다

공소청은 특수부의 확대개편이고

보완수사권까지 가지고

신분보장도 되는

검찰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게 되죠


이재명은

김민석 정성호 임명 때부터

검찰개혁 의지가 없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는 유능한 행정가이고

나라를 선진국으로 만들 겁니다


하지만 그건

5년짜리죠


그 다음 정권에서 국민은 다시

검찰의 지배를 받게 될겁니다


지긋 지긋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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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LionRock

이제 법사위도 못막습니다 . 지난 수개월간 정청래를 비롯해서 뜬금없이 반명 프레인 씌어온게 빌드업 이었습니다 추미애 곧 법사위 물러나고 , 5월에는 민주당 법사위 전부 교체입니다 향후 유력 법사위원장으로 이언주가 거론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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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메트리

맛이 간 건 알지만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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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공자

뉴이재명이라는 군상들은 이재명 대통령시절 이전에는 민주당의 주류를-구체적으로 이재명, 김어준, 유시민, 이회찬, 조국, 문재인, 노무현, 정청래, 추미애, 김대중, 김용민 등등등...을 검사집단을 이용하여 정치적으로 꼭 죽여야한다고 외쳐대고, 마움속으로 꼭 검찰이 감옥에 보내주길 빌던사람들이 이재명의 당선이후 그의 탁월한 행정능력에 매료되어 이 대통령의 지지자가 되었지만 그들의 잠재의식속에는 대통령을 제외한 대부분의 민주당 계열의 인사들은 공격하고 혐오하며 죽여할 대상으로 뿌리깊이 각인되어있다, 따라서 뉴이재명과 전통적 민주당세력과의 화합이나 통합은 물과 기름의 관계처럼 불가능하다고 봄이 마땅하고 특히나 뉴 이재명그룹은 보수쪽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유능한 정치적지도자를 찾는것은 비관적이라 전망하여 능력있고 탁월한 이재명 대통령이 그들의 정치적이상을 실현해줄 대체인물이자 소유물이 되어야 한다는 관념속에 지속적으로 민주당 인사들을 공격하고 분열을 획책하며 자신들의 입지를 넓히고 더 많은 권력을 쟁취하려 온갖 수단을 동원하고 있고 그와 더불어 기존에 진보진영의 스피커로써 상대적으로 작은 볼륨만을 얻고있던 유튜버들도 거기에 합세하여 이번기회에 자신들의 목소리와 역량을 키울 기회로 보고 전통적인 민주당 스피커들을 열심히 물어뜯고 있는 중이다. 뉴 이재명세력은 외부에서 들어온 그룹이라 그렇다고 이해하지만,, 기존의 민주 진보 계열에 있었던 세력들이 그러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참 쪼잔한 인간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알량한 밑바닥 자존감으로 무슨 민주 진보 진영을 대표해 보겠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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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힌남노김희수병신새끼

@고인돌에똥을쌌습니다 느개미 느개비가 그카드나? 아? 살아는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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