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모르고......[4]
"내가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부터
그대는 나와 함께 했다.
그대는 나의 벗이요. 누이요. 어머니였다.
그 고마웠던 시절을 뒤로하고
나는 길을 떠날 것이다.
먼 훗날 다시 태어나면
그때도 나의 벗이 되어주면 좋겠구나.
나도 기꺼이 그대의 벗이 될 것이다."
전하가 가야 할 곳?
사랑 받는 길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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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은의 전생..
약한영웅 2 만든 감독은 다시는 감독시키지 말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