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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했던 딩크 부부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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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삼탄BEST

여행, 맛집, 전시회.. 모두 분명한 한계가 있는데 젊을땐 모르다가 이곳저곳 아프기 시작해야 깨닳는다 자식과 함께하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모른체..

7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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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탁마

93년... 강남역에서 첫 미팅의 기억이 있는 곳인데... 지금도 있으려나?

1
삼탄

여행, 맛집, 전시회.. 모두 분명한 한계가 있는데 젊을땐 모르다가 이곳저곳 아프기 시작해야 깨닳는다 자식과 함께하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모른체..

7
꿈동아리

애 키워놓고 딩크로 돌아가는게 최고. 손주는 명절때만 보면 됨

2
우치하X사스케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

3
328MT

애안낳을거면 결혼을 왜하냐 계속 파트너 바꾸며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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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연금술

우리 애가 주는 행복은 그어떤것과 비교조차도 안됨 수백 수천억을 줘봐라 우리 애랑 바꾸나 세상 그어떤 물질보다 내목숨 소중하지만 우리애 위해서라면 내 목숨 하나 기꺼이 줄 수 있을 정도

4
Rsign

비슷하게 7년만에 갖은 아들넘이 벌써 11살이라니...ㅠㅠ 요즘 많이 혼냈는데 이글보니 급 미안해지는군요... 오늘은 꼭 안아줘야겠네요 물론 와이프도 같이

2
소탑부남이

어제 제대하자마자 중견기업에 입사한 큰아들의 새집이삿날, 몸은 고대지만 기분은 최고. 청주니 서울이니 열심히 면접보러 다니다가 최종 3곳에 교대합격한 둘째딸, 그리고 경찰되고 싶다는 고등학교 입학하는 막내딸. 세아이들이 나의 인생이고 나의꿈. 이꿈을 이루기위해 나는 오늘도 특근나와 힘들어도 행복한 마음으로 일합니다. 앞으로 정년까지 10년. 나는 끝까지 갑니다.

4
맞말팩폭러

부모님들이 어떤 존재인지 알잖아요 다들? 그분들이 자식을 가지라고 종용하시는게 왜겠어요? 내자식 개고생하라고? 행복하지 말라고? 그분들이 한 세상 살아보니 내 자식을 키우는 행복은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 수 없었음에 내 자식도 그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길 바래서인거죠. 그런데 일부 커뮤에선 꼰대들이라는둥 가난을 물려주느니 내 대에서 끊는게 맞다는둥 자기합리화에 급급하며 미련한 선택들을 하려하죠. 다 자기 밥그롯 들고 태어납니다. 연애하세요. 월세살이로 시작해도 좋으니 결혼하세요. 다 살아집니다. 그리고 생물의 존재이유이자 최종목적인 나의 분신을 키우세요. 세상 그 어떤것도 그 행복을 대체할 수 없을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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