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견사무인225일 전방영당시 초등학생이었는데 저 만화중 남주인지 여주인지를 그리시던 분이 우리집에 세들어 살았음... 그분이 책받침이랑 판촉물 여러가지 많이 주셨었는데...2답글공유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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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애니메이션이라고~~ 진짜 열심히 봤다...
지금 생각하면 개우울한 만화였음~
그때 봐도 우울했음..ㅠ 지구인 포함, 외계인 노예들..
방영당시 초등학생이었는데 저 만화중 남주인지 여주인지를 그리시던 분이 우리집에 세들어 살았음... 그분이 책받침이랑 판촉물 여러가지 많이 주셨었는데...
보고나면 마음이 참 힘들었음~~ 주제곡까지 가슴을 울리는 멜로디..
주제곡 부른 사람이 소방차.... 수출용이라 재미는 드럽게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