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사는 남자 후기[6]
끊임없이 깐족 , 빈정거림, 끼어듬, 숨차듯이 다다다
+ 위협적으로 강압
안할꺼에요? 그럴꺼에요? 관둘꺼에요? 깐족 깐족
내가 이지은이였으면 서류 면상에 던졌을듯
검사가 경찰 견제는 물셈틈없이 빈틈 없는데
경찰의 검사 견제는 위원회를 통하라네 (대통령이 임명) , 미쳤냐?
윤석렬이 대통령, 박성제 법무, 이상민 행안장관이 재래한다면?
끊임없이 깐족 , 빈정거림, 끼어듬, 숨차듯이 다다다
+ 위협적으로 강압
안할꺼에요? 그럴꺼에요? 관둘꺼에요? 깐족 깐족
내가 이지은이였으면 서류 면상에 던졌을듯
검사가 경찰 견제는 물셈틈없이 빈틈 없는데
경찰의 검사 견제는 위원회를 통하라네 (대통령이 임명) , 미쳤냐?
윤석렬이 대통령, 박성제 법무, 이상민 행안장관이 재래한다면?
댓글 3
정확하네요
조변은 본인의 토론 태도를 돌아볼 필요가 있음
일단 검찰개혁 얘기하는데 경찰얘기하는거 자체가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