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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은 가지(친문)를 잘라내야 나무가 튼튼하게 자람.

http://dev.bbmuseum.co.kr/community/bike/39ww39okvk

나무를 죽이려는 게 아니라

나무를 살리기 위해서 썩은 가지를 잘라내는 것은

이분법이나 갈라치기가 아니라 가지치기임

 

과거의 권력에 취한자들의 

성역화를 해체하고 

비판을 허용해야함. 

 

썩은 가지를 붙잡고 있는 나무는

바람이 불지 않는데도 쓰러지게 되어있음. 

그래서 가지치기를 하는 것임. 

 

병충해가 안쪽까지 번지면

속부터 썩게됨. 

겉으로는 멀쩡하게 보일지라도

나무의 생명을 갉아 먹어서

줄기까지 약화시킴. 

 

덧붙여서 

실패한 정부

실패한 대통령이 아니더라도 

전임은 인사나 공천에 

개입하면 안 됨.

과거의 권위는 새나무의 성장을 막는 

그늘이기 때문임.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을 다하게 하고 

제대로된 평가를 받게 하는 것

그게 지지자들의 올바른 자세라고 본다. 

 

외부 세력의 그늘을 씌우려고 하지 말고

썩은 가지를 쳐내는 것을 갈라치기라고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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