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음주단속땐 술 안먹었는데도 가슴이 두근두근 했던 기억이ㅋㅋㅋ 위치도 둑방길 같은 도망갈 곳 도 없는 길이었는데 왠지 도망가고 싶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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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원
아 뭐 대리기사님이 택시기사님인줄 알고 여다 토해도 되냐고 했던 분도 있다는데요 뭘 ㅎㅎ 아 대리기사님이 맘대로 하라고 했다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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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2
졸업한 고교(남고) 생각나서 차끌고 모교 갔는데 교문 근처에서 경찰이 기습음주단속 하드만요…
머 이런데서도 단속을하나 생각하고 가벼운맘으로 훅 불어주고 수고하신다하고 갈길 갔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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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몬스터
귀엽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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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때.. 술 꽐라 된 친구 세 놈 태우고,
각자 집으로 귀가 서비스 해주다가 음주단속 만났는데, 운전석 창문 내리자마자 술 냄새가 진동을 했었나 봄.
경찰이 바로 문 열고 내리라고..
사실 나 술 한잔도 안 마셨는데, 왠지 모르게 엄청 쫄려서 떨렸었음 ;;
당연히 측정기 불고 수치 0 나와서 바로 가긴 했는데.. 정말 아무 잘못도 안하고 그렇게 쫄려보긴 처음 ㅋㅋ
댓글 7
ㅋㅋㅋ
처음 음주단속땐 술 안먹었는데도 가슴이 두근두근 했던 기억이ㅋㅋㅋ 위치도 둑방길 같은 도망갈 곳 도 없는 길이었는데 왠지 도망가고 싶었음 ㅋㅋㅋ
아 뭐 대리기사님이 택시기사님인줄 알고 여다 토해도 되냐고 했던 분도 있다는데요 뭘 ㅎㅎ 아 대리기사님이 맘대로 하라고 했다더군요 ㅎㅎ
졸업한 고교(남고) 생각나서 차끌고 모교 갔는데 교문 근처에서 경찰이 기습음주단속 하드만요… 머 이런데서도 단속을하나 생각하고 가벼운맘으로 훅 불어주고 수고하신다하고 갈길 갔슴다
귀엽네 ㅋㅋ
20대 때.. 술 꽐라 된 친구 세 놈 태우고, 각자 집으로 귀가 서비스 해주다가 음주단속 만났는데, 운전석 창문 내리자마자 술 냄새가 진동을 했었나 봄. 경찰이 바로 문 열고 내리라고.. 사실 나 술 한잔도 안 마셨는데, 왠지 모르게 엄청 쫄려서 떨렸었음 ;; 당연히 측정기 불고 수치 0 나와서 바로 가긴 했는데.. 정말 아무 잘못도 안하고 그렇게 쫄려보긴 처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