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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생각없어 담배하나 물고 벤치에 앉고보니 봄..이네요

따스한 기운에 몸이 나른해지는 듯한 기분이 드는게  .... 좋네요. 

어디 한적한 양지에 누워 자고 싶네요. 

 

정신이 몸을 지배하고 매사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지만

막상 햇볕만으로 몸이 따스해지니 머릿속 폭풍도 좀 가라앉는 듯해요. 

 

맛점하시고 식곤증에 시달리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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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호각맨

정신이 몸을 지배하고 매사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지만 막상 햇볕만으로 몸이 따스해지니 머릿속 폭풍도 좀 가라앉는 듯해요...(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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