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가방 사라고 200만원 주셨는데(69)
우리는 더 이상 통치 대상인 ‘주민’이 아니라, 당당한 ‘주권자’로 거듭나야 합니다.
과거 군사 통치 시대의 산물인 '주민등록증'이라는 명칭은 우리를 관리와 감시의 대상으로 묶어두고 있습니다. 이제 그 상징적인 명칭을 [주권증(K-Sovereignty Card)]으로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그 시작은 우리가 불리는 이름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청원 동의 방법 (약 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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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 바로가기: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D4A4F0E4A314220E064B49691C6967B
"동의 5만 명이 모이면 국회 본회의 의결에 상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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