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년 김건희 자살 했다는 꿈 꿨는데(6)
어머니가 넘으지셔서 척추 골절 시멘트삽입 시술을 받으셧는데요.
3일쨰 입원중에 병실이 너무 갑갑하신지 야간에 주사기 뽑고 소리지르고 힘들다고 하시내요.
어렵지 않은 시술이라서 거동은 어느정도 가능하신데.
아직 무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본인이 너무 힘들어 하시길래.
주말 퇴원 가능할지 궁금하내요.
(주치의께서는 월요일날 퇴원 하시라고 이야기 하셧습니다.)
혹시 경험있으신분 계시면 공유한번만 부탁 드려요. 하아..
PS.오랜만에 와서 이런글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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