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승 축하해! 그런데 말 입니다.[4]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변사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글을 적어 경찰이 내부 감사에 착수한 걸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경기 광명경찰서는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한 내부 감찰에 착수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A 경위는 지난 6일 광명의 한 변사 사건 현장을 촬영해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 "선지를 앞으로 먹지 말아야지" 등 고인을 조롱하는 듯한 문구를 담아 자신의 SNS에 게재했습니다.
취재가 시작되자 A 경위는 자신의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광명경찰서 관계자는 "당사자에게 진위 여부를 묻고, 사태를 파악하고 있다"며 "감찰 결과에 따라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7
죽은 사람 피 보고 선지를 떠올린것도 놀라운데 글까지 남겼다고요 에쑤엔에쑤에 ? 그것도 폴리스가 ? 아휴 참 이거 ;;;
밀양여경이였음 한단계 특진일텐데
일베 팸코하면 파면시키는 법 만들자.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민중의 곰팡이 같은 소리를 처했네
아니 공감능력이 저렇게 떨어지면 정신병인데 어떻게 경찰을 시키는거야
죽은 사람 피 보고 선지를 떠올린것도 놀라운데 글까지 남겼다고요 에쑤엔에쑤에 ? 그것도 폴리스가 ? 아휴 참 이거 ;;;
밀양여경이였음 한단계 특진일텐데
일베 팸코하면 파면시키는 법 만들자.
민중의 지팡이가 아니라 민중의 곰팡이 같은 소리를 처했네
어떤새끼고 진짜
일베나 펨코충 백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