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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점심에 갈비탕도 묵고

일찍 퇴근해서 집에와서 이시간에 잠시 누워도 보고

월급도 쪼까 오르고

몸은 고되지만 소소하지만 이런게 작은 행복

아닐까유?

딩굴거리다 저녁엔 라면이나 얼큰하게 하나묵고

오늘은 일찍 자볼까 생각합니다.

괜히 바람도 많이 부는데 어디 안날라가게 잘붙잡고

다니시고 괜히 밤늦게 불금보내시다 프레디나 제이슨한테 걸리지마시고 조심히 놀다 드가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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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운명에짱난할매

그람요, 사는 거 별 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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