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머리[1]
어제 제가 주최했던 3월 1일 국게벙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세차에진심님, 이러시면안돼요님, 평택케파텁오너님, 은빛라이칸님, 브레이크없는차님, 시배목의 전손요정님, 각각 모닝으로 올라와주신 샘춘들까지.
처음 주최해서 어색했지만 좋은 벙을 치루고나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좀 더 많은 걸 준비했어야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첫 벙 주최한 거 치곤 잘 끝났습니다.
다음 벙은 영남권으로 내려갈겁니다. 혹서기 피해서 갈 예정이구요.
아무튼, 이번 벙 참석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개그감각으로 뭉치는 국게 삼촌들과 또 만날날이 있기를 빕니다.


댓글 8
와이프의 허락을 못 받아 참석 못 했섭니다ㅠㅠ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참석 못 했섭니다ㅠㅠ
김딸칠 *.*;;;
너무 멀어 참석을 못했습니다ㅠㅠ
거리가 멀어서 ㅠㅠ
노동을 이유로 참슥을 몬해가 마 아십군예
빛잔치 으르신들은 없어서 다행이 민원은 없었겠네여 재밌었겠습니다~~
즐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