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언론에서 나오는것처럼 악성 민원인들도 있겠지요!!
그리고 정말 예의 있고 좋은 공무원들도 있겠지요!!
그런데요
제가 공공기관 가면서 느끼는건데요.
정말 4가지 없는 예의 없는 공무원들
엄청 많다는거에요!
내가 민원인이니까
너는 공무원이니까
내가 너한테 갑질해야 해!
너는 나한테 친절해야 해!
절대로 이런게 아닙니다.
공무원과 민원인을 떠나서요.
서로간에 사람대 사람으로써
예의를 지켜야 하는데요.
정말 예의 없고
4가지 없는 공무원들이 엄청나게 많다는거에요.
제가 공공기관을 여러번 자주 가는데요.
한두번이 아니에요.
오늘도 전주시 완산구 A 동사무소 갔는데요.
그 동사무소 가서 공동주택가격 확인서를 발급하는데요.
그 공무원이 40대 후반이나 5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줌마였는데요.
저는 정중하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고 존댓말 했는데요.
(저는 초딩 유치원생한테도 존댓말 해요.)
저한테 무례한 행동을 하고 또 은근슬쩍 반말을 하더라고요.
제가 바로 K 은행으로 빨리 가야 하고
바로 법원으로 가야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요.
(무례한 행동 : 요약 - 신분증 꺼내는
상황에서 저의 동의도 없이
제꺼 지갑을 지 마음대로 뒤져보더라고요!!)
오늘 이 사람뿐만 아니라
갈때마다 4가지 없는 공무원들이 많았다는거에요!!
물론 공공기관에서 행패를 부리는 악성 민원인들도 문제인데요.
4가지 없게 예의 없게 행동을 해서
화를 일으키게 하는 공무원들도 엄청 많이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친절하게 하라는게 아니에요.
상대방이 정중하게 예의있게 행동하면
본인들도 예의있게 행동해야 하는데요.
꼭 화를 일으키게 하더라고요!


댓글 8
철밥통 들의 무지성 이겠지요.
갈때마다 느끼는게요. 물론 정말 친절한 직원도 있는데요. 4가지 바가지 무개념 공무원들 엄청 많더라고요.
법원한번 가시면 기절하실것 같아요
법원은 엄청 심하다고 들었어요 ㅋㅋ
공무원이건, 민원인이건,, 싸가지 없느 것들은 어디에나 있죠.
네 맞는 말씀입니다 ㅎㅎ
사람마다 다르긴 한데 제 경험상으로도 딱 저 나이때 직원들이 디게 불친절하더군요.
제 생각에도 대체적으로 20~30대는 친절한 사람들이 많은데요. 40~50대는 불친절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