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낚시 이틀짼데 춥어서 집가고싶읍니다[2]
안녕하세요.
오늘 황당한 일이 있어 넋두리 및 그분에게 화풀이 하고자 글을 씁니다.
킨텍스 사거리 횡단 보도 건너는데 '눈 똑바로 뜨고 다녀라 사고난다. 임마' 라고 김밥인지 밥인지 우걱우걱 씹으며 가시던 싼타페 오나님. 뭐가 그리 꼬이셔서 그리 말씀하시고 가셨는지 궁금하네요. 당황스럽고 생각할수록 화딱지나서 글 적어봅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황당한 일이 있어 넋두리 및 그분에게 화풀이 하고자 글을 씁니다.
킨텍스 사거리 횡단 보도 건너는데 '눈 똑바로 뜨고 다녀라 사고난다. 임마' 라고 김밥인지 밥인지 우걱우걱 씹으며 가시던 싼타페 오나님. 뭐가 그리 꼬이셔서 그리 말씀하시고 가셨는지 궁금하네요. 당황스럽고 생각할수록 화딱지나서 글 적어봅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6
제가 잘 압니다. 자존감이 바닥이고 불만이 찌들어 사는 인생이라서.... 객관성이, 판단력이 흐려진 상태로 님을 마주하셨을 겁니다. 그런 사람을 씨발놈이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당사자는 댓글 주신 상태라고 판단되네요.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좋은 연휴 되세요~
그것들 자격지심 심해서 그럼 사고나믄 x되는걸 인지 못함.
댓금 감사드려요. 당사자와 뭐가 그리 불만이고 잘잘못 따져보고싶을 정도 랍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으르싱 설명이 부족한데다가 영상이 없어서 말몬해드리것네유 술처묵고 운전하지 않는한 멀쩡히 보행신호 받고 길건너는 행인에게 그리 말했는지도 궁금하구요 설마 빨간불에 횡단 하신거나 파란불 끝났는데 천천히 횡단 하신건 아니시쥬
댓글 감사드려요~ 큰 사거리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떠서 교통섬통해 횡단보도 건너는중 이었습니다~ 인도->횡단보도->교통섬->사거리 횡단보도 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