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투표하면 찬성이었고
지금도 여론조사하면 찬성이 높지만
점점 반대가 늘어가고 있음
이유는 과정이 너무 병신같은건 어쩔수가 없음
명청대결이 개 소리라 생각했는데
점점 진짜 정청래랑 친문, 김어준대 친명의 세력싸움으로 이미 보여지는 그림으로 만들어져버림
여러커뮤 보는데 커뮤마다 의견이 다 다름
투표로 하면 결국 대승적 승리를 위해
맘에 안들어도 분열하는게 더 꼴보기 싫다거나
그냥 온건적 지지자들이 합당찬성에 표를 줄꺼라
많다고 보는데
이렇게 내부분열 의견을 많이 만들어 버리고
언론이던 어디던 분열소스를 너무 많이 줘버린
과정이 이미 실패라고 보고 존나 답답하고 짜증남
대통령이 여러 정책드라이브 존나 거는데 민주당은 닥치고 빨리빨리 따라만 갔으면 지선 대승하고 쉬운일인데 검찰개혁 초반에 드라이브 건거 말고는 민주당지도부는 뭐한건지 모르겠고 애매한 시점에 이것저것 던져서 분란을 존나 만드는게 정청래 리더쉽을 의심하게 만들어버림
지금도 원칙적으로는 합당이 맞는거 같긴한데
병신같이 진행해서 이미 내상이 너무 커진거 같아서 실익보다는 손해가 더 커져버린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누구보다 내부분열 싫어해서 커뮤나 유튭댓글 눈팅만 오지게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글 써봄
진짜 대통령빼고는 믿을놈이 하나없다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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