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특성화고이고 분명 교내 흡연이 공공연하게 자행됐었다면 오히려 저렇게 야외에 실 하나 마련하고 깨끗한 사용을 독려한 게 최후의 수단이었다고 생각이 들긴해요...결말이 비극으로 끝나서 그렇지.. 흡연실 만들었다고 여태 안 피던 놈들이 담배를 시작하진 않아요..그간 숨어서 피던 애들이 다에요..그럼 차라리 화장실이나 교내를 더럽히지 말고 실을 만들어 깨끗이 관리하는게 최선일수도 있고요..교육청이라고 이걸 모를까요?? 교육청 직원 반절 이상이 다 현장 교사출신들인데.. 사건 터지고 언론에 보도되니 아마 죽을 맛일겁니다
41
사료급식중BEST
오죽하면 그러겠냐
20
세종코봉이
기본적인 교육도 안되나보네요.
하지말라고 해야하는게 맞는데
-2
헝그리잭스
글쎄요...특성화고이고 분명 교내 흡연이 공공연하게 자행됐었다면 오히려 저렇게 야외에 실 하나 마련하고 깨끗한 사용을 독려한 게 최후의 수단이었다고 생각이 들긴해요...결말이 비극으로 끝나서 그렇지.. 흡연실 만들었다고 여태 안 피던 놈들이 담배를 시작하진 않아요..그간 숨어서 피던 애들이 다에요..그럼 차라리 화장실이나 교내를 더럽히지 말고 실을 만들어 깨끗이 관리하는게 최선일수도 있고요..교육청이라고 이걸 모를까요?? 교육청 직원 반절 이상이 다 현장 교사출신들인데.. 사건 터지고 언론에 보도되니 아마 죽을 맛일겁니다
41
파란만장v윤v
처음 고등학교 입학했을때
와 진짜 화장실이 너구리굴이였음ㅋㅋㅋ
뭐 그때나 지금이나
4
보배로운소문
동의합니다...
2
약초장어
20년 전에도 실업계나 2차 인문계에 흡연장 따로 있는 학교 많았음.
1
사료급식중
오죽하면 그러겠냐
20
초록색우유
흡연을 불법으로 처분하는 법이 없어서 경찰도 훈방인걸 학교에서 뭘 어찌할수가 있나? 그나마 꽁초라도 똑바로 버리라고 최소한의 질서라도 만들어준건 현시점에서 비난 받을 상황은 아닌듯.
4
조카튼공석렬
진짜 우리 건물에 직업훈련원있는대 직업고에서 나와서 공부하는대 진짜 날리임.흡연하는곳에서 담배안피고 아무대서나 담배피면서 침뱉고 꽁초 아무대나 버리리고 화장실도 화장지 다풀어놓고 다니고 진짜 개판입니다 교장선생님 이해갑니다
2
탈팡탈팡
내가 교장이면 학생들에게 흡연안하겟다는 각서 받는다
그리고 발견 되면 징계
-2
turtleq6
오죽하면 저랬겠냐.
2
fallin
꼴통애들은 교실 tv옆, 과사무실에서 대놓고 폈는데
화장실 너구리굴은 일상이고..
1
파하스
피지말라고해도 펴대는데..
1
뭘더원해
이게 맞다고봄
미성년자의 금연 금주 성생활
막을수 없음 교육이 필요함
2
이노우애
남탓이 일상인 애색히들 말을 믿냐?
1
용인동백
1998년 공고에 진학해서보니
화장실에 물 웅덩이 같은게 있었어요..
알고보니 담배꽁초로 배수구가 막혀버린거였음..
뚫어도 며칠 못 가서 다시 막히고..
화장실 갈때는 항상 양말 젖을까봐 조심스러웠어요..
그리고 기계과 실습동 뒷편에 비공식적인 흡연장이 있음..
다른데서 담배 피우는건 선생들이 잡으러 다니는데
거기는 선생들도 절대 터치 안하는 장소..
그냥 실습동에서 창문만 열고 봐도 보이는곳인데..
학교내에 각 과별로 그런 장소가 몇군데 있었음..
입학해서 처음 기숙사 들어간날 학생들 다 모이는 자리에서
사감 선생이 신입생중에 담배 피우는 사람 손 들라고해서 3명이 손들었는데
앞으로 저 3명 빼고 신입생들 담배 피우다 걸리면 죽는다 그랬음..
알고보니 기숙사 옥상은 무조건 흡연이 가능했음..
재떨이도 있었고..담배 피운다고 인정된 학생들은 아무때나 편하게 올라가서 피웠음..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그때만해도 실업계 학교들은 그런 사례들이 많았다고 소문이 자자했어요..
전남 해남..
댓글 15
글쎄요...특성화고이고 분명 교내 흡연이 공공연하게 자행됐었다면 오히려 저렇게 야외에 실 하나 마련하고 깨끗한 사용을 독려한 게 최후의 수단이었다고 생각이 들긴해요...결말이 비극으로 끝나서 그렇지.. 흡연실 만들었다고 여태 안 피던 놈들이 담배를 시작하진 않아요..그간 숨어서 피던 애들이 다에요..그럼 차라리 화장실이나 교내를 더럽히지 말고 실을 만들어 깨끗이 관리하는게 최선일수도 있고요..교육청이라고 이걸 모를까요?? 교육청 직원 반절 이상이 다 현장 교사출신들인데.. 사건 터지고 언론에 보도되니 아마 죽을 맛일겁니다
오죽하면 그러겠냐
기본적인 교육도 안되나보네요. 하지말라고 해야하는게 맞는데
글쎄요...특성화고이고 분명 교내 흡연이 공공연하게 자행됐었다면 오히려 저렇게 야외에 실 하나 마련하고 깨끗한 사용을 독려한 게 최후의 수단이었다고 생각이 들긴해요...결말이 비극으로 끝나서 그렇지.. 흡연실 만들었다고 여태 안 피던 놈들이 담배를 시작하진 않아요..그간 숨어서 피던 애들이 다에요..그럼 차라리 화장실이나 교내를 더럽히지 말고 실을 만들어 깨끗이 관리하는게 최선일수도 있고요..교육청이라고 이걸 모를까요?? 교육청 직원 반절 이상이 다 현장 교사출신들인데.. 사건 터지고 언론에 보도되니 아마 죽을 맛일겁니다
처음 고등학교 입학했을때 와 진짜 화장실이 너구리굴이였음ㅋㅋㅋ 뭐 그때나 지금이나
동의합니다...
20년 전에도 실업계나 2차 인문계에 흡연장 따로 있는 학교 많았음.
오죽하면 그러겠냐
흡연을 불법으로 처분하는 법이 없어서 경찰도 훈방인걸 학교에서 뭘 어찌할수가 있나? 그나마 꽁초라도 똑바로 버리라고 최소한의 질서라도 만들어준건 현시점에서 비난 받을 상황은 아닌듯.
진짜 우리 건물에 직업훈련원있는대 직업고에서 나와서 공부하는대 진짜 날리임.흡연하는곳에서 담배안피고 아무대서나 담배피면서 침뱉고 꽁초 아무대나 버리리고 화장실도 화장지 다풀어놓고 다니고 진짜 개판입니다 교장선생님 이해갑니다
내가 교장이면 학생들에게 흡연안하겟다는 각서 받는다 그리고 발견 되면 징계
오죽하면 저랬겠냐.
꼴통애들은 교실 tv옆, 과사무실에서 대놓고 폈는데 화장실 너구리굴은 일상이고..
피지말라고해도 펴대는데..
이게 맞다고봄 미성년자의 금연 금주 성생활 막을수 없음 교육이 필요함
남탓이 일상인 애색히들 말을 믿냐?
1998년 공고에 진학해서보니 화장실에 물 웅덩이 같은게 있었어요.. 알고보니 담배꽁초로 배수구가 막혀버린거였음.. 뚫어도 며칠 못 가서 다시 막히고.. 화장실 갈때는 항상 양말 젖을까봐 조심스러웠어요.. 그리고 기계과 실습동 뒷편에 비공식적인 흡연장이 있음.. 다른데서 담배 피우는건 선생들이 잡으러 다니는데 거기는 선생들도 절대 터치 안하는 장소.. 그냥 실습동에서 창문만 열고 봐도 보이는곳인데.. 학교내에 각 과별로 그런 장소가 몇군데 있었음.. 입학해서 처음 기숙사 들어간날 학생들 다 모이는 자리에서 사감 선생이 신입생중에 담배 피우는 사람 손 들라고해서 3명이 손들었는데 앞으로 저 3명 빼고 신입생들 담배 피우다 걸리면 죽는다 그랬음.. 알고보니 기숙사 옥상은 무조건 흡연이 가능했음.. 재떨이도 있었고..담배 피운다고 인정된 학생들은 아무때나 편하게 올라가서 피웠음.. 지금은 어떤지 몰라도 그때만해도 실업계 학교들은 그런 사례들이 많았다고 소문이 자자했어요.. 전남 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