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한김대리180일 전아이 진짜 애들버리고 없어지는 엄마아빠 너무밉다 어릴적 엄마가 아빠가 서운하게하면 집을나가겠노라 말할때마다 진짜 엄마가 사라질까봐 명주실을 주무시는 엄마발목에 묶고 그끝을 내손목에 묶고자곤했다 엄마는 내겐 세상에 전부였으니까 결국집을 나가진않으셨지만 50중반이된 지금도 생각해보면 너무 상처였다는걸 기억한다 제발 아이들에게 아무리 화가나도 널 버리고 나간다는말 하지말길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말도 아이들에겐 농담이 아니니까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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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지만 엄마인척 하겠다 나중에 들통날 거짓말은 할수 없다. 어느쪽이든 가슴 한켠이 먹먹하군요...
ㅠㅠ
아...너무 맘이 짠하네여 ㅠㅠ
울면 안되는 장소에서 읽어버렸...ㅠㅠ
아... 나도 울엄마 보고 싶다
이거 진짜 넘 슬퍼...넘 가슴 아파...ㅜㅜ
아이 진짜 애들버리고 없어지는 엄마아빠 너무밉다 어릴적 엄마가 아빠가 서운하게하면 집을나가겠노라 말할때마다 진짜 엄마가 사라질까봐 명주실을 주무시는 엄마발목에 묶고 그끝을 내손목에 묶고자곤했다 엄마는 내겐 세상에 전부였으니까 결국집을 나가진않으셨지만 50중반이된 지금도 생각해보면 너무 상처였다는걸 기억한다 제발 아이들에게 아무리 화가나도 널 버리고 나간다는말 하지말길 다리밑에서 주워왔다는말도 아이들에겐 농담이 아니니까
아이이 맘속엔 살아있는엄마 맘이 아프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