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인신마적121일 전금요일날 다녀왔습니다. 그땐 천막도 없고 유가족 분들도 맨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셨네요. 화나고 슬프고...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아직 피어보지도 못한 어린영혼이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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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사형좀 ㅠㅠ
전 아직도 리본을 보면 눈물이 나네요...
학생들에게 제자리 지키라고 방송하고 빤쓰 바람으로 지만 탈출한 이준석 개궥끼
제발 사형좀 ㅠㅠ
학생들에게 제자리 지키라고 방송하고 빤쓰 바람으로 지만 탈출한 이준석 개궥끼
전 아직도 리본을 보면 눈물이 나네요...
사형 시켜라
금요일날 다녀왔습니다. 그땐 천막도 없고 유가족 분들도 맨바닥에 앉아 있었는데 주위에서 많이 도와주셨네요. 화나고 슬프고...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아직 피어보지도 못한 어린영혼이 너무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