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정부는 주식 투자 부추키면 안된다

정권의 성격을 막론하고

주식투자는 부추겼서는 안된다.

이건 진보,보수 정치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작동되고 있는 주식시장 성격의 문제이다.

 

과거에는 주식시장이 실물경제를 반영하는 측면도 있었지만

주식시장은 갈수록 도박적 성격이 지배하는 곳으로 변해가고 있다.

각종 선물등 파생상품이 난무하는 주식 시장은

도박 중에서도 상도박 심리가 횡행 하는 곳이다.

 

특히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가 실물 경제 성장율과 아무런

비례 관계도 형성되지 않고 주가는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질퍽한 머니게임의 도박판이 현 주식시장 주요한 작동원리이다.

도박판에서는 반드시 누군가의 피해자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주식 시장에 참여하지 않는 국민들도 많고

도박판이라 다름 없는 곳에 정부가 나서서 국민 참여를 부추킬 필요는 없다 본다.

주식투자에 참여 하는 투자자들의 모든 책임은

투자에 성공하는 것도 실패하는 것도 자기 개인들 몫인데

정부가 부추키게 되면

정부의 공정성과  일반 대표성이 훼손될수 있다.

 

실물경제 활성화는 정부 몫이지만

주식시장 까지 정부가 책임지고 개입하려는 뉘앙스는

상당히 문제를 불러들일 가능성이 있다.

머니게임 도박장에서 피해를 본 투자자의 원성까지

정부가 받아주는 우를  범했서는 안된다 보고 결국에는 그 책임을 감당할수 없기 때문이다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