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정보가 대상자를 공격하는 방법을 공개하였다.
그리고 그 피해로 사람이 미처 불특정다수를 적으로
간주하고 공격하고 심하면 스스로 죽음울 각오하고
주변을 살상하고 자살로 마감하기도 하였다.
내가 우리사회의 묻지마 범죄중 일부는 신용정보 기법에 걸린 사람들중 일부가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발생한 사건들이라 누차 밝혀왔다.
그런데 왜 이런일이 발생하며 또한 그 내용이 밝혀지지 않았나의 핵심은 대상자 거주지역의 셋트장화이고 이동시 과대망상적 환경 즉 소음의 지속성으로 사람을 공격하는 것이다.
그만큼 이일이 지속적 돈의 공급과 기존상인들과 연결된 네트워크의 신용정보 조력자가 만든 환경이 과대망상의 정신질환으로 만드는 것이다.
내가 이일을 글로 쓰기로 마음먹은 것은 그 피해자가 과대망상의 정신병으로 돌보아준 자신의 어머니를 즉이는 일이 발생하면서 부터이다.
가만히 있기에는 양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수많은 사람들이 수당을 받아 해피하였겠지만 그 기름진 얼굴은 바로 비극속에서 받은 피값이란 사실이다.
신문기사나 언론사 제보등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였지만
이미 그들의 조력자는 세상에 많기에 내가 할수 있는 한도
내에서 신용정보기법으로 죽어간 사람들을 알리는 것을
선택한 것이다.
소음의 크기만큼 크져가는 정의감은 동키호테가 된다 해도 멈추지는 않을 것 같다.


댓글 3
이분 글은 한번 제대로 읽어보고 싶어도 글에 오타나 비문이 너무 많고 논리도 들쑥날쑥해서 외국어 독해하는 것보다 힘들어서 한두줄 읽다가 포기하게 돼요.
오래전 신용정보기법을 경제지등에 투고하기도 하였고 여의도 금융가에 몇년전 희자돤 이야기 이기도 하다.
아마 교정작업 맡으신 분이 고생하셨을 듯합니다. 膾炙를 사전에서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글에 이런 종류의 오타가 너무 많고 이게 단순한 오타가 아닌 것 같아 보는 내내 거슬립니다. 주어와 술어가 일치하는 문장도 거의 없고 본인 외에는 의미를 잠작하기 힘든 비유법도 너무 많아요. 불쾌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소통하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 드리는 말씀입니다.